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돌싱라운지

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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혼자 벌어 애 키우는 게 이렇게 벅찰 줄이야[3]
뽀삐맘·08.16·조회 1,703·58
누가 안부 물어주는 게 이렇게 고마운 일인 줄[3]
하은맘·08.16·조회 1,602·55
자격증 공부방에서 옆자리 사람 신경 쓰였던 얘기[3]
오래된사진·08.16·조회 1,640·48
면접 떨어진 날 위로해줄 사람이 없었다[3]
Linda·08.16·조회 1,450·47
일 잘한다는 칭찬보다 수고했다는 말이 더 그리워[3]
Grace·08.16·조회 1,498·50
일요일 저녁 혼자 다림질하다 울컥했어[3]
MissApril·08.16·조회 1,510·51
운동하다 거울 속 내 얼굴이 낯설어서 멈췄다[3]
윤이맘·08.16·조회 1,600·47
주말에 애 보내고 나면 방 안이 너무 조용해[4]
추부장·08.16·조회 1,728·63
혼자 클라이밍장 갔다가 낯선 사람 응원에 뭉클[4]
비온뒤햇살·08.16·조회 1,908·59
이직 성공했는데 축하해줄 사람이 애들뿐이네[3]
라일락향기·08.16·조회 1,529·56
피아노 학원 앞에서 30분을 서성이다 왔다[4]
반짝네온·08.16·조회 1,529·45
칼퇴하고 집 오면 그 조용함이 아직도 어색해[3]
David·08.16·조회 1,358·43
혼밥 요리 배우다가 3인분이 나와서 한참 봤다[4]
사막의별·08.16·조회 1,819·55
퇴근길에 문득 갈 데가 없다는 걸 깨달았어[3]
낚시꾼·08.16·조회 1,568·52
자격증 떨어지고 나서 오히려 마음이 편했던 건[3]
든든한바위·08.16·조회 1,819·54
악기 배우러 가는 길이 요즘 유일한 설렘이라[3]
크림브륄레·08.16·조회 1,699·50
자격증 붙었는데 제일 먼저 알릴 사람이 없더라[5]
마음한구석·08.16·조회 2,019·63
동료 결혼식 축의금 내면서 마음이 복잡했어[3]
비밀의정원·08.16·조회 1,471·45
혼자 하는 취미가 처음으로 자랑스러웠던 순간[3]
도란수다·08.16·조회 1,760·52
동료들 가족 얘기할 때 슬쩍 자리를 피하게 돼[3]
주아맘·08.16·조회 1,399·4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