돌싱라운지
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
전배우자 재혼 소식 들음[7]
노을바라기·07.01·조회 3,466·♥ 138
양육 분담 협의 잘 되는 분[6]
Luna·07.01·조회 3,255·♥ 129
퇴근 후 처음 데이트 가는 길[7]
달밤의산책·07.01·조회 3,466·♥ 138
딸 학원 픽업 가는 길[5]
가을이슬·07.01·조회 2,354·♥ 93
오후에 부모님 전화 받음[5]
메이플시럽·07.01·조회 2,887·♥ 115
재혼 고민중[7]
Nora·07.01·조회 3,255·♥ 129
아이 친구 엄마가 진짜 미친짓 함 신고 직전[7]
메이플시럽·07.01·조회 4,533·♥ 226
자녀 친구 엄마들 모임 가야하나[6]
하린맘·07.01·조회 2,886·♥ 115
딸이 학교에서 가족 그림 그렸음[6]
콩이엄마·07.01·조회 2,997·♥ 119
엄마가 재혼하라고 자꾸 그러심[6]
안개숲·07.01·조회 2,997·♥ 119
이혼 7년차 처음으로 데이트해봄[7]
Iris·07.01·조회 3,255·♥ 129
이혼 후 처음으로 화장한 날[6]
봄바람타고·07.01·조회 2,466·♥ 98
이혼하고 처음 명절 지냈음[5]
따뜻한안부·07.01·조회 2,466·♥ 98
출근 첫 1년이 제일 무서웠음[6]
주말등산가·06.30·조회 2,355·♥ 93
전배우자한테 양육비 연체됨[7]
여리여리·06.30·조회 3,466·♥ 138
이혼 5년차 새벽 글[5]
수수한사람·06.30·조회 1,800·♥ 71
야간조 끝나고 집 오는 길[6]
무쇠팔·06.30·조회 1,244·♥ 49
딸 자다가 깬소리에 같이 깸[6]
수국향기·06.30·조회 2,479·♥ 98
새벽 2시 47분 잠이 안 와서 글 씀[7]
노을바라기·06.30·조회 1,849·♥ 73
전남편한테 연락이 또 왔어요... 길어요 죄송[9]
건우맘·06.30·조회 3,221·♥ 12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