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돌싱라운지

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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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이 차 많이 나서 노후가 걱정된다는 말을 들었다[4]
프리지아·08.15·조회 1,688·62
반년 만난 사람과 재혼 얘기를 처음 꺼냈다[3]
노을바라기·08.15·조회 1,790·68
재혼하고 나서 오히려 전남편한테 고마워졌다[3]
뀨뀨젤리곰·08.15·조회 1,765·67
재혼하고 명절이 두 배가 됐다[4]
치즈고양이·08.15·조회 1,448·55
재혼 이 년 차에 처음으로 크게 싸웠다[3]
Chris·08.15·조회 1,589·59
야식 시켜놓고 혼자 먹다가 갑자기 눈물이 핑 돌았다[4]
새벽의소리·08.15·조회 1,963·86
재혼 후 전 배우자 흉을 안 보는 사람이 좋더라[4]
안녕한오늘·08.15·조회 1,733·68
배달 세 번 시킨 주에 죄책감이 이상하게 몰려왔다[5]
데이지꽃·08.15·조회 1,943·88
재혼 얘기 꺼내니 주변에서 잘 생각하라고만 한다[3]
윤이맘·08.15·조회 1,635·60
전남편 얘기가 나올 때마다 표정 관리가 안 된다[4]
따뜻한바람·08.15·조회 1,634·59
상견례 날짜 잡자는 말에 갑자기 손이 떨렸다[5]
햇살한줌·08.15·조회 1,749·61
명절에 혼자 있을 걸 생각하니 벌써 마음이 무겁다[4]
흐르는강물·08.15·조회 1,970·85
재혼하고 나서 내 편이 생겼다는 게 제일 좋다[3]
안녕한오늘·08.15·조회 1,839·72
재혼했더니 첫 결혼 때 못 느낀 편안함이 있다[3]
수줍은별빛·08.15·조회 1,700·65
처가 식구들이 나를 편하게 받아줘서 눈물 났다[3]
조용한산·08.15·조회 1,788·69
엄마한테 반찬 좀 그만 보내라고 했던 게 후회된다[4]
카푸치노·08.15·조회 2,030·89
애가 새아빠를 아빠라고 부른 날 화장실에서 울었다[4]
푸른초원·08.15·조회 2,189·89
재혼 상대 부모님이 내 애까지 챙겨주셔서 울컥했다[4]
다은맘·08.15·조회 1,931·76
재혼 초반에 서로 애 얘기로 자꾸 조심하게 된다[4]
통장털린날의플렉스·08.15·조회 1,500·53
냉장고에 붙은 배달 스티커를 오늘 다 떼어냈다[4]
Ella·08.15·조회 1,839·7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