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돌싱라운지

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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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사 사람들 점심 얘기에 낄 수가 없어서 그냥 웃었다[4]
강원의산·08.15·조회 1,881·80
아빠가 끓여주던 잔치국수가 갑자기 먹고 싶어서[4]
묵묵한사람·08.15·조회 1,833·84
엄마 열무김치 마지막 통을 오늘 다 먹었다[5]
미래의꽃길·08.15·조회 2,223·96
혼자 산 지 오래인데 아직도 두 사람 분량으로 밥을 짓는다[4]
복실이맘·08.14·조회 2,084·90
엄마표 장아찌 마지막 한 조각을 오늘 먹었다[4]
쫀득젤리·08.14·조회 1,968·87
혼자 생일에 미역국 끓여 먹으니 기분이 묘하더라[4]
달처럼은은·08.14·조회 2,155·94
재혼하고 반년 지났는데 아직 남의 집 같다[4]
고요한아침·08.14·조회 1,572·57
재혼 결심하고 나니 전 결혼이 이제야 완전히 끝난 느낌[3]
여니0823·08.14·조회 1,764·65
재혼하자니 무겁고 그냥 같이 살자니 애매하고[4]
반짝네온·08.14·조회 2,020·78
새엄마라는 자리가 이렇게 조심스러운 줄 몰랐다[4]
마들렌·08.14·조회 1,867·71
재혼 상대 애랑 나 사이가 애매해서 밤에 뒤척인다[4]
혼자걷는길·08.14·조회 1,683·61
재혼 상대 애가 나를 이름으로 불러서 서운했다[4]
포근한구름·08.14·조회 1,733·64
재혼 얘기 꺼냈더니 딸이 아빠 잊었냐고 울었다[4]
봄바람타고·08.14·조회 2,272·91
재혼하니 외롭진 않은데 가끔 혼자였던 게 그립다[3]
콩이엄마·08.14·조회 1,601·58
일곱 살 위 사람 만나는데 부모님이 반대하신다[4]
부산야경산책장—소라·08.14·조회 1,591·54
야식 참으려고 누웠는데 결국 라면 물 올린 밤[4]
굳건한믿음·08.14·조회 1,722·76
둘 다 애 있는 재혼인데 우리 애만 예민하다[4]
별빛아래·08.14·조회 1,952·74
두 번째 결혼이라 부모님이 오히려 편하게 대하신다[3]
단풍잎의노래·08.14·조회 1,621·61
시댁이라는 단어를 다시 쓰게 될 줄 몰랐다[3]
미래의꽃길·08.14·조회 1,601·57
사실혼으로 오 년 살다 결국 혼인신고 했다[4]
설악의바람·08.14·조회 2,151·8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