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돌싱라운지

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

글쓰기
아이 진로 얘기 어떻게 해야할지[8]
프리지아·06.28·조회 1,828·72
결정사 1년 후기 (긴글, 여성)[10]
별처럼반짝·06.28·조회 3,848·153
이혼 후 재산분할 - 놓치는 분 많은 부분[10]
서윤맘·06.28·조회 3,426·136
아이가 "새 아빠" 라는 단어를 꺼냈어요[8]
유월의바람·06.28·조회 2,648·105
재혼 후 새 자녀와 친해지는 법[8]
Ella·06.28·조회 2,648·105
데이트앱 1년차 후기 (남성)[6]
Eric·06.28·조회 1,850·73
전 와이프 인스타에 우리 신혼여행 갔던 데 또 갔더라[3]
오솔길·06.28·조회 5·0
5년 만에 처음으로 혼자 영화관 가서 펑펑 울었어요[1]
Amy·06.28·조회 4·0
결정사 가입했는데 매니저랑 잘 안맞아요[6]
묵직한걸음·06.28·조회 1,848·73
양육비 정책 좀 강하게 해주세요[9]
달이맘·06.28·조회 2,845·113
아이가 "엄마 외로워보여" 라고 함[9]
팬지꽃밭·06.28·조회 2,315·92
재혼한 친구 와이프 만났는데[7]
올드패션드·06.28·조회 1,244·49
재혼 생각해본 분 솔직히 어때요[10]
한가한오후·06.27·조회 2,158·86
이혼하고 처음으로 누군가한테 설렜어요[3]
윤슬·06.27·조회 7·0
퇴근하고 불꺼진 집에 들어오는 그 1초[1]
주말등산가·06.27·조회 7·0
오늘 전 배우자 생일이었네요[3]
느긋한오후·06.27·조회 7·0
양육비 들어오는 날인데 또 안들어왔네요[2]
은빛달빛·06.26·조회 7·0
주말에 혼자 영화관 갔다왔어요[1]
Sophie·06.26·조회 7·0
그냥 외로움. 짧게 한줄.[6]
시린겨울·06.25·조회 890·35
오늘도 무사히 하루가 끝났네요[5]
굵은빗방울·06.25·조회 621·2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