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돌싱라운지

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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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전 사진 속 나랑 지금 거울 속 나랑 너무 다르다[4]
Stella·08.14·조회 1,620·70
전 배우자랑 찍은 사진을 오늘 드디어 지웠다[4]
포근한바람·08.14·조회 1,690·74
결혼기념일이었던 날짜가 아직도 손이 기억한다[4]
듬직한오빠·08.14·조회 1,590·68
마흔 넘으니 시간이 진짜 빨리 간다[4]
한결같이·08.14·조회 1,650·75
나이 드니까 새 친구 사귀는 게 참 어렵다[4]
단단한사람·08.14·조회 1,730·79
생일인데 아무한테도 축하 못 받고 넘어감[4]
치즈냥집사·08.14·조회 1,820·87
애들 다 재우고 나면 이 집이 너무 조용하다[4]
안개낀산·08.14·조회 1,620·70
결혼반지를 아직도 못 버리고 서랍에 둔다[5]
코코아한잔·08.14·조회 1,430·63
십 년 지기 친구한테 이혼 사실을 오늘에야 말했다[4]
대나무숲·08.14·조회 1,690·73
혼자 처음으로 여행 가서 옛날 커플 사진을 지웠다[4]
고요한아침·08.14·조회 1,500·64
이혼 후 처음으로 예전 취미를 다시 꺼냈다[4]
마카롱·08.14·조회 1,450·65
옛 직장 동료 소식을 SNS에서 우연히 봤다[4]
LadyMint·08.14·조회 1,530·65
친구 결혼식 갔다 오니 더 혼자인 게 실감남[4]
티라미수·08.14·조회 1,700·78
애들 앞에서 아픈 티 안 내려다 더 아팠던 날[4]
대나무숲·08.14·조회 1,880·86
동창회 단톡방에 초대됐는데 나갈지 말지 고민된다[4]
황실장·08.14·조회 1,560·66
예전엔 주말이 싫었는데 이젠 평일이 더 버겁다[4]
따뜻한안부·08.14·조회 1,498·63
옛날 앨범 넘기다 결혼식 사진에서 멈췄다[4]
Joy·08.14·조회 1,570·69
결과지 받고 혼자 한참 들여다봤다[5]
솜사탕꿈·08.14·조회 1,570·71
오랜만에 웃는 사진을 찍고 나서 좀 울컥했다[4]
살가운바람·08.14·조회 1,541·66
옛 애인이 준 책을 아직 못 버리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[4]
초록잎새·08.14·조회 1,108·4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