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돌싱라운지

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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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 침대에서 결혼 사진 폴더 봐버림 ㅡㅡ[6]
푸른하늘아래·06.25·조회 1,430·56
이혼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 밤[6]
자스민차향·06.25·조회 2,130·84
거실 불 다 끄고 향초 하나만[6]
보랏빛노을·06.25·조회 830·32
거실에 누워서 천장만 보는 밤[5]
묵직한산·06.25·조회 519·20
밤 10시 거실 스탠드만 켜놓고[5]
햇살가득·06.25·조회 830·32
아이 자기 전에 또 "아빠 보고싶다"[7]
가을이슬·06.25·조회 2,132·84
아이 학원 데리러 가는 길에 본 달이[7]
라일락향기·06.25·조회 1,088·43
옆집 아기 우는 소리에 또 그날이[4]
햇살가득·06.25·조회 720·28
오늘 처음으로 운동 안 가고 누워있어요[5]
살랑살랑봄·06.25·조회 890·35
혼자 저녁 먹는데 음악 틀어놓고[6]
햇살가득·06.25·조회 831·32
퇴근하고 노을이 빨개요[5]
작은별33·06.25·조회 719·28
퇴근하고 집 가는 길이 진짜 길다[4]
침착한호수·06.25·조회 420·16
오후에 책상정리 했어요[4]
새벽의소리·06.25·조회 452·17
오후 햇살이 옆얼굴에 비쳐서[5]
모카브라운·06.25·조회 620·24
퇴근 두시간 남았는데 시간이 안가요[4]
검은우산·06.25·조회 520·20
점심에 옛 동료한테 전화왔어요[5]
검은밤하늘·06.25·조회 929·36
정오의 그림자가 짧아요[5]
한실장님·06.25·조회 719·28
11시 햇살이 책상에 들어와요[5]
햇살가득·06.25·조회 828·32
출근하는데 비가 갑자기 와요[4]
민지엄마·06.24·조회 452·17
환율 또 1450 가는중인가요[6]
거친파도·06.24·조회 2,248·8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