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돌싱라운지

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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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혼 후 직업 전환을 고민하고 계신 분들과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[7]
새벽의안개·06.24·조회 4,916·195
전 남편이 아이 학원비 안 보내고 잠수 탄지 3개월째입니다[7]
슈가팝·06.24·조회 5,701·226
이혼한지 1년 됐는데 왜 점점 더 힘들지[7]
복숭아주스·06.24·조회 2,899·115
나이를 먹는다는 게 점점 다르게 느껴진다[5]
민지엄마·06.24·조회 3,458·138
데이팅앱 깔았다가 30분 만에 지웠습니다 ㅋㅋ[6]
새벽미소·06.24·조회 2,898·115
전남편 SNS 차단 못하는 나[6]
메이플시럽·06.23·조회 3,222·128
처음 만난 분이 너무 좋은 분이라 두려워요[6]
메이플시럽·06.23·조회 2,550·101
아이 학원비 보내고 통장 확인하는데[6]
꿈꾸는소녀·06.23·조회 2,149·85
혼자 떠난 첫 해외여행 후기 (1편)[6]
봄밤의재즈·06.23·조회 3,222·128
결정사 도중 만난 사람이랑 친구가 됨[5]
이대리·06.23·조회 2,882·115
회사에서 "이혼은 결격사유"라는 말 들음[7]
봄날의햇살·06.23·조회 3,222·128
사춘기 아들이 "엄마 결혼 다시 해도 돼"라고 함[7]
지영맘·06.23·조회 3,223·128
재혼 후 새 가족과의 첫 명절[7]
솜사탕꿈·06.23·조회 4,330·172
이혼한 사실 데이트앱 프로필에 적나요[6]
메이플시럽·06.23·조회 2,884·115
아빠 만나고 온 애가 "엄마가 보고싶었어"라고[5]
지영맘·06.23·조회 2,551·101
결정사 매니저랑 처음으로 한판 했어요[7]
침착한호수·06.23·조회 2,552·101
처음으로 "이혼했어요"라고 자연스럽게 말함[6]
라일락향기·06.23·조회 2,151·85
내 인생 처음 운동에 빠진 이야기[6]
자유의노래·06.23·조회 2,149·85
학교폭력입니다[3]
가을·06.22·조회 8·0
딸 키우시는 분들께 질문.[2]
한하루·06.22·조회 8·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