돌싱라운지
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
잠 안와서 옛 일기 다시 적기 시작했어요[5]
슈가팝·06.19·조회 1,438·♥ 57
전남편이 "미안하다"는 말을 못 하는 사람[6]
은서맘·06.19·조회 3,221·♥ 128
새벽 1시 - 결혼반지 서랍 정리하다가[6]
민지엄마·06.19·조회 2,150·♥ 85
성격차이 이혼 - 진짜 그게 다였을까요[6]
깊은숲속·06.19·조회 3,219·♥ 128
재혼을 생각하기 시작한 시점에 대하여[8]
한실장님·06.19·조회 3,575·♥ 142
잠들기 전 따뜻한 차 한 잔 🌙[5]
꿈꾸는소녀·06.19·조회 1,430·♥ 56
오늘 회사 회식 갔다가 별 생각 다 나서 글 씀ㅋㅋㅋ[6]
슈가팝·06.19·조회 1,253·♥ 49
전남편 새 여자친구가 SNS DM 보냈어요[7]
달콤한밤바람·06.19·조회 2,254·♥ 89
ㅋㅋㅋ 또 카톡 안옴[5]
산타크루즈·06.19·조회 420·♥ 16
베란다 의자에 앉아[5]
강철의의지·06.19·조회 1,552·♥ 61
갑자기 옛날 사진 정리하다가[6]
올리브가든·06.19·조회 1,884·♥ 75
아이가 "새아빠" 얘기 꺼냈을때 머리가 하얘진 이야기[10]
고요한아침·06.19·조회 6,252·♥ 249
오늘도 다이어트 D+0 ㅎㅎ;;[5]
라일락향기·06.19·조회 720·♥ 28
왜 나만 또 이런 일이 생기는걸까요 ㅠㅠ[7]
미래의꽃길·06.19·조회 1,132·♥ 44
야 오늘 데이트앱에서 진짜 황당한 사람 만났음ㅋㅋ[7]
캐모마일티·06.19·조회 1,232·♥ 48
어제 친정엄마가 하신 말씀 때문에 아직도 마음이 무너져요[7]
민지엄마·06.19·조회 1,848·♥ 73
혼자 저녁 식탁 🍷[5]
핑크빛노을2·06.19·조회 551·♥ 21
전남편 ㅁㅊ 진짜 어이없네!![7]
봄밤의재즈·06.19·조회 1,550·♥ 61
퇴근하고 운동가는 나 칭찬해 ㅎㅎ;;[5]
천천히걷는·06.19·조회 829·♥ 32
이혼 후 자존감 회복에 도움이 됐던 것들 공유합니다[7]
최차장입니다·06.19·조회 3,253·♥ 12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