돌싱라운지
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
오래된 친구가 내 편 들어준 게 오늘 유일한 위로[4]
따뜻한바람·08.12·조회 1,545·♥ 65
친구 결혼식 축가 부탁받았다가 조용히 거절함[5]
Andy·08.12·조회 1,140·♥ 40
모임 끝나고 혼자 집 오는 길이 제일 조용하다[4]
조용한산·08.12·조회 1,654·♥ 68
친구가 아무렇지 않냐고 물어봐준 게 왜 이렇게 고맙지[4]
별이쏟아지는·08.12·조회 1,630·♥ 73
다들 가족사진 걸어놓은 집에 갔다 오면 마음이 그렇다[4]
자전거탄남자·08.12·조회 1,468·♥ 55
친구들 다 애 키우는 얘기할 때 나는 낄 데가 없더라[5]
조용한설렘·08.12·조회 1,681·♥ 71
명절 지나고 나면 늘 마음이 텅 빈다[4]
다정한노을·08.12·조회 1,561·♥ 61
가족 카톡방에서 나만 말이 없어지더라[4]
MrBlue·08.12·조회 1,360·♥ 51
명절날 엄마가 몰래 내 손에 용돈 쥐어주는데[4]
여름바다·08.12·조회 1,841·♥ 84
친구가 청첩장 주면서 미안해하는 그 표정이 더 아파[4]
서윤맘·08.12·조회 1,511·♥ 58
친구 결혼식에서 축하한다는 말이 목에 걸렸다[4]
맑은웃음·08.12·조회 1,753·♥ 69
친구가 아무 이유 없이 밥 사줬는데 눈물 날 뻔[4]
침대랑환승연애·08.12·조회 1,792·♥ 78
밥 먹는 소리가 너무 크게 들리는 밤이 있어[3]
Rosie·08.12·조회 1,442·♥ 61
이혼 후 요리학원 등록한 마흔셋의 근황[3]
갓생사는척아싸·08.12·조회 1,590·♥ 72
혼자인 게 편한데 가끔 무섭게 외로운 날이 있다[4]
수줍은봄·08.12·조회 1,729·♥ 74
이혼하고 요리를 배우게 될 줄은 몰랐다[4]
뭉치보호자·08.12·조회 1,630·♥ 71
가족 모임에서 사촌들 애들만 예뻐하는 걸 봤다[4]
보랏빛노을·08.12·조회 1,430·♥ 58
누가 차려주는 밥이 그리운 밤이 있더라[4]
여니0823·08.12·조회 1,499·♥ 67
딸이 끓여준 라면 한 그릇에 울 뻔했다[4]
낚시꾼·08.12·조회 1,728·♥ 84
혼자 된 뒤로 제일 잘한 건 요리에 취미 붙인 거[3]
은서맘·08.12·조회 1,498·♥ 6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