돌싱라운지
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
엑스 부모가 갑자기 사과 카톡 왔어요[9]
예린맘·06.16·조회 3,556·♥ 138
내일 첫 데이트라 너무 떨려요[7]
데이지꽃·06.16·조회 2,467·♥ 68
오늘 친구랑 술 한잔 하고 왔는데[7]
미래의꽃길·06.16·조회 2,865·♥ 114
잠 안와서 또 글 쓰러 왔어요[6]
모카브라운·06.16·조회 1,887·♥ 64
잠 안와서 또 라운지 들어왔어요[8]
미래의꽃길·06.16·조회 2,229·♥ 88
전남편 자식한테 너무 무관심해요[9]
올리브가든·06.16·조회 3,856·♥ 153
아들이 결혼한다고 인사 왔어요[9]
수진맘이에요·06.16·조회 3,865·♥ 154
애한테 새 사람 만난다고 어떻게 말해요[8]
별빛아래·06.16·조회 3,559·♥ 141
엑스 결혼식 청첩장 받았어요;;[7]
모카브라운·06.16·조회 3,578·♥ 124
회사에서 처음으로 이혼 얘기 꺼냈어요[5]
별빛아래·06.16·조회 1,665·♥ 66
오늘 결정사 매니저 바꿔달라고 했어요[8]
봄밤의재즈·06.16·조회 3,159·♥ 112
회사 사람이 자꾸 추근거려요[9]
새벽미소·06.16·조회 3,865·♥ 145
전남편이 재결합하자고 연락왔어요[8]
민지엄마·06.16·조회 3,578·♥ 112
오빠가 결혼한다고 가족모임 가야해서[8]
꿈꾸는소녀·06.16·조회 2,856·♥ 113
퇴근하고 집 와서 한참 멍 때렸어요[9]
메이플시럽·06.16·조회 3,256·♥ 129
처음으로 혼자 영화관 가봤어요[6]
데이지꽃·06.16·조회 1,800·♥ 71
재혼 1년차 진짜 행복합니다[7]
핑크빛노을2·06.16·조회 2,887·♥ 115
전남편이 자식을 안찾아요...[8]
단풍잎의노래·06.16·조회 2,887·♥ 96
데이팅앱에서 만난 사람한테 차였어요[8]
노을지는바다·06.16·조회 3,559·♥ 138
오늘 명절 끝나고 진짜 진이 빠짐[7]
복숭아주스·06.16·조회 2,998·♥ 9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