돌싱라운지
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
이혼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[9]
모카브라운·06.16·조회 4,863·♥ 193
전부인이 애 만나는것도 막아요[7]
빛나는기차·06.16·조회 2,554·♥ 58
아빠 생일인데 친정 가기 싫네요[6]
따스한커피·06.16·조회 1,934·♥ 52
지금 너무 외로워서 그냥 글 쓰고싶어요[8]
한잔할래요·06.16·조회 2,165·♥ 86
전 시어머님 돌아가셨다는 소식 들었어요[8]
노을지는바다·06.16·조회 3,159·♥ 125
오늘 데이트했는데 진짜 별로였어요[7]
별빛아래·06.16·조회 2,665·♥ 52
전남편이 새 가정 꾸렸다는 소식 들었어요[9]
지영맘·06.16·조회 4,230·♥ 168
전남편 양육비 1년째 안주는중[8]
행복한하루·06.16·조회 3,256·♥ 98
친구가 새 사람 소개해준대요 받을까말까[9]
푸른하늘아래·06.16·조회 3,257·♥ 122
주말 갑자기 우울감이 몰려와요[9]
달밤의산책·06.16·조회 2,956·♥ 117
오늘 결정사 매니저랑 첫 미팅 했어요[7]
따스한커피·06.16·조회 2,256·♥ 48
오늘 친정아빠 생신인데 안가는중[8]
작은별33·06.16·조회 2,665·♥ 106
애 아빠가 보고싶다고 우네요[8]
지영맘·06.16·조회 3,135·♥ 108
전남편이 또 친권 변경하자고 말 꺼냈어요[9]
새벽의소리·06.16·조회 3,865·♥ 148
퇴근하고 집에 들어가는게 아직도 무서워요[8]
솔티드캐러멜·06.16·조회 2,467·♥ 74
친한 친구가 이혼 권유했어요[10]
미래의꽃길·06.16·조회 4,229·♥ 168
엑스가 또 양육비 인하 요청하래요[8]
살랑살랑봄·06.16·조회 3,865·♥ 154
엑스 진짜 미친듯 ㅋㅋ 신혼때부터 미친줄[9]
라떼한잔할까·06.16·조회 4,229·♥ 168
재혼해서 살고 있는데 자녀가 아직도 적응 못해요[8]
달콤한밤바람·06.16·조회 3,559·♥ 141
전남편 새 여자친구 만났는데...[8]
봄날의햇살·06.16·조회 3,298·♥ 9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