돌싱라운지
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
취미 하나가 무너진 나를 다시 세워줬다는 게 아직도 신기해[3]
하은맘·08.11·조회 1,741·♥ 68
모임 나가서 웃고 왔는데 집 오니까 왜 이렇게 허하지[4]
마라토너·08.11·조회 1,692·♥ 64
취미로 만난 사람들한테 이혼 얘기 언제 해야 할지 모르겠어[3]
혼자마시는술·08.11·조회 1,601·♥ 58
이혼 서류에 도장 찍던 날 손이 안 떨렸다는 게 더 슬펐다[4]
Ruby·08.11·조회 2,111·♥ 88
그림 그리다 보면 그 사람 생각이 멈춘다는 게 신기해[3]
유월의바람·08.11·조회 1,493·♥ 58
이혼하고 나니 시간이 통째로 내 것이 된 게 아직 어색해[3]
Luna·08.11·조회 1,731·♥ 66
혼자 된 뒤로 내 편이 하나도 없다는 게 실감 날 때[4]
채원이엄마·08.11·조회 1,792·♥ 68
새로운 사람 만나는 게 두려운 게 아니라 또 다칠까 봐 겁나는 거더라[3]
조용한밤·08.11·조회 1,633·♥ 62
새 취미에서 만난 사람이 자꾸 눈에 밟히는데 이상한가[4]
시린겨울·08.11·조회 1,733·♥ 66
새 사람 만나서 잠깐 설렜다가 혼자 김칫국 마신 것 같아 민망[3]
달빛솜사탕·08.11·조회 1,592·♥ 59
새로운 사람 만나는 게 이렇게 어색할 줄 몰랐네[3]
조용한설렘·08.11·조회 1,571·♥ 62
결혼기념일이었던 날짜가 문득 떠올랐다가 사라졌다[3]
칠월의바다·08.11·조회 1,462·♥ 61
취미 모임에서 웃고 떠들다 문득 나 좀 괜찮아졌나 싶더라[3]
봄비내리는·08.11·조회 1,632·♥ 65
친구들 모임에서 나만 이혼했다는 게 신경 쓰일 때[4]
지안맘·08.11·조회 1,863·♥ 67
혼자 하는 취미가 많아질수록 사람이 그립기도 하네[3]
구름이맘·08.11·조회 1,690·♥ 64
취미 모임에서 커플 생기는 거 보면 부럽다가도 씁쓸해[3]
느린걸음·08.11·조회 1,603·♥ 60
혼자 여행 가려니 설레는데 막상 예약 버튼을 못 누르겠어[4]
조용한오후·08.11·조회 1,564·♥ 59
혼자 하는 취미가 이렇게 위로가 될 줄이야[3]
여린햇살·08.11·조회 1,423·♥ 55
새로운 사람 만나는 자리에서 자꾸 방어적이 되는 나[3]
흐르는강물·08.11·조회 1,581·♥ 61
혼자 맞는 생일이 두 번째인데 이번엔 좀 덜 쓸쓸했다[4]
바닐라스카이·08.11·조회 1,860·♥ 7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