돌싱라운지
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
왜 이혼한 사람한테만 이런 일이 ㅠㅠ[7]
햇살가득·06.19·조회 2,884·♥ 115
왜 나만 이렇게 회사일도 안 풀릴까요 ㅠㅠ[6]
햇살가득·06.19·조회 1,254·♥ 49
오후 두 시의 햇살 ✨[5]
라떼한잔할까·06.19·조회 1,885·♥ 75
비 오는 점심시간[5]
시린겨울·06.19·조회 1,575·♥ 62
이혼 후 신용회복 단계별 정리 - 경험자 입니다[7]
올리브가든·06.19·조회 3,653·♥ 145
월요일 아침 커피 한 잔 ☕[6]
솔티드캐러멜·06.19·조회 1,441·♥ 57
왜 나만 이렇게 외로울까요 ㅠㅠ[7]
살랑살랑봄·06.18·조회 1,662·♥ 66
와인 두잔 하다가 갑자기 떠오르는 생각들[7]
작은별33·06.18·조회 883·♥ 34
새벽 4시.
잠은 안 오고 마음은 가라앉고[5]
민지엄마·06.18·조회 401·♥ 15
잠든 아이 얼굴 보면서[5]
미래의꽃길·06.18·조회 699·♥ 27
왜 나는 또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걸까요 ㅠㅠ[6]
라떼한잔할까·06.18·조회 1,255·♥ 49
천안 돌싱 친구구해요![1]
민지엄마·06.18·조회 123·♥ 2
아직은 돌싱시선이 좋지않나봐요[2]
롱치치·06.18·조회 70·♥ 1
월급날인데 통장 스치고 지나감[5]
한잔할래요·06.17·조회 1,242·♥ 49
시어머니 장례식에 다녀왔다는 사실이 아직도 이상합니다[7]
코코아한잔·06.17·조회 4,579·♥ 182
아이가 "엄마는 왜 아빠랑 안 살아?" 물어본 날[7]
올리브가든·06.17·조회 7,908·♥ 315
전 시누이가 갑자기 카톡을 보내왔어요, 어떻게 대해야 할지[6]
수진맘이에요·06.17·조회 6,795·♥ 271
오늘 진짜 좋은 분 결정사 매칭 받았어요[9]
단풍잎의노래·06.16·조회 3,260·♥ 129
이혼 후 처음으로 다이어트 시작[6]
바닐라스카이·06.16·조회 1,662·♥ 66
5년 지나니까 이젠 진짜 무덤덤해요[10]
새벽미소·06.16·조회 5,255·♥ 20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