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돌싱라운지

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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퇴근하고 아무도 안 기다리는 집에 들어가는 게 익숙해졌다[3]
노을같은말·08.11·조회 1,691·65
밥솥 하나 새로 사면서 이제 진짜 혼자구나 싶었다[3]
Olive·08.11·조회 1,571·61
혼자 여행 처음 가봤는데 생각보다 괜찮더라[4]
조용한산·08.11·조회 1,822·70
누가 결혼 안 했냐고 물으면 아직도 순간 멈칫하게 돼[4]
Tony·08.11·조회 1,570·58
혼자 마트 장 보는 게 아직도 적응이 안 됨[3]
John·08.11·조회 992·44
비 오는 날 혼자 창밖 보며 커피 내리는 게 왜 이렇게 좋을까[3]
벚꽃엔딩·08.11·조회 1,530·58
혼자 병원 가서 수액 맞는데 옆 침대만 자꾸 보게 됨[4]
양귀비꽃·08.11·조회 1,931·72
혼자 카페에서 책 읽다가 이 시간이 참 좋다는 걸 알았어[3]
솜이언니·08.11·조회 1,452·56
명함 없는 주말의 나는 대체 누구인가 싶을 때가 있다[4]
야구광·08.11·조회 1,691·63
주말에 청소하다 옛날 사진 나와서 한참을 앉아있었다[3]
달콤한쿠키·08.11·조회 1,733·64
혼자 산 지 2년 됐는데 이제야 밥이 좀 넘어간다[3]
민서맘·08.11·조회 1,343·57
취미 하나 생기니까 주말이 무섭지 않아졌다[4]
Jasmine·08.11·조회 1,366·53
토요일 아침에 눈 떠도 갈 데가 없다는 게 낯설다[3]
잔잔한음악·08.10·조회 1,698·62
혼자 등산 다녀오면서 처음으로 안 외로웠다[4]
유월의바람·08.10·조회 1,335·58
갑자기 든 생각인데[3]
히아신스·08.10·조회 1,054·58
새벽에 깨서 옆자리 빈 걸 확인하는 게 습관이 됐다[4]
추부장·08.10·조회 1,731·66
혼술인데 안주가[3]
에스프레소·08.10·조회 1,140·63
오늘 좀 잘했다[3]
Lily·08.10·조회 1,085·61
혼자 밥 먹는 건 익숙해졌는데 아플 때가 제일 서럽더라[3]
캠핑러버·08.10·조회 1,730·67
에어컨 켜고 이불[3]
초코맘·08.10·조회 1,218·6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