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돌싱라운지

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

글쓰기
엄마가 또 재혼하라고 잔소리...[8]
햇살가득·06.15·조회 2,665·98
아침에 혼자 커피 마시는 시간이 좋아짐[6]
메이플시럽·06.15·조회 1,700·67
노후 생각하면 새벽에 진짜 답답해요[9]
고요한아침·06.15·조회 2,855·113
전부인 재혼한다고 연락왔어요[5]
새벽의안개·06.15·조회 1,578·53
그딴 새X 같은 인간이랑 결혼한게 죄지[10]
메이플시럽·06.15·조회 4,599·183
새벽 3시인데 또 잠이 안오네요[7]
가을이슬·06.15·조회 1,853·73
공황이 또 와서 새벽에 글 써요[7]
복숭아주스·06.15·조회 2,166·86
전남편 카톡 차단했다가 다시 풀었어요 ㅠ[6]
수진맘이에요·06.15·조회 2,242·64
고등학생 아들이 갑자기 화내요[9]
미래의꽃길·06.15·조회 3,135·124
이혼 후 첫 설날 어떻게 보내셨어요[9]
핑크빛노을2·06.15·조회 3,258·129
애 자고 있는거 보는데 갑자기 눈물이...[8]
자스민차향·06.15·조회 2,887·112
이혼 1년차 새벽 술 한잔[4]
흐르는강물·06.15·조회 954·37
데이트앱 후기 좀 풀어봅니다 (솔직히)[7]
늦은밤커피·06.15·조회 1,169·56
양육비 줄여달라는 전남편 어떻게 해야할지...[8]
미래의꽃길·06.15·조회 848·38
이혼 후에 친구들이랑 거리감 생긴 분 계세요?[7]
예린맘·06.15·조회 722·41
외로움이 훅 들어오는 그 순간 다들 언제예요?
샤미·06.14·조회 271·2
첫 만남에 애 있다는 거 언제 말하는 게 맞을까요?
예린맘·06.14·조회 358·7
솔직히 전 배우자한테 고마운 거 딱 하나 있어요?
장미·06.14·조회 83·4
혼밥 9년차인데 아직도 이건 못하겠어요 ㅠㅠ
은서맘·06.13·조회 84·5
출산전 왁싱 하는 게 좋을까요?
미키·06.13·조회 473·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