돌싱라운지
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
일요일 오후의 낮잠[2]
서윤맘·08.10·조회 931·♥ 49
누가 안부를 물었어[3]
여백의미·08.10·조회 1,096·♥ 59
혼자 잘 지내다가도 SNS 보면 마음이 흔들리는 밤이 있어[3]
지리산자락·08.10·조회 1,680·♥ 65
이혼 얘기 먼저 꺼낸 게 나라서 아직도 가끔 마음이 무겁다[3]
Rosie·08.10·조회 1,701·♥ 62
카톡 프사 바꿨다[2]
민서맘·08.10·조회 842·♥ 42
혼자가 편하다고 하면서도 명절 다가오면 마음이 얹힌다[3]
HelloMay·08.10·조회 1,592·♥ 59
취미에 몰두하는 게 사실은 도피인가 싶을 때가 있어[3]
Will·08.10·조회 1,570·♥ 61
얘 눈 보고 있으면 아무 말 안 해도 위로가 되는 게 신기해[4]
오과장·08.10·조회 1,699·♥ 67
애가 잘 때 손 꼭 잡는 버릇이 이혼하고 생겼다[4]
가을의기억·08.10·조회 1,988·♥ 74
재혼 상대 애가 나를 아직 이름으로 부르는데 그게 맞는 것 같다[4]
검은밤하늘·08.10·조회 1,750·♥ 63
오랜만에 화장했다[2]
콩이엄마·08.10·조회 978·♥ 52
양육비 통장 따로 만들어서 애 이름으로 넣어주는 중[3]
안개낀산·08.10·조회 1,622·♥ 61
애 앞에서 전 배우자 흉 절대 안 보려고 혀 깨물 때 많다[4]
작은별·08.10·조회 1,760·♥ 61
야식 시켜놓고[3]
Nora·08.10·조회 1,353·♥ 72
얘 밥값 벌려고 산다는 게 이렇게 든든한 이유가 될 줄[3]
최차장입니다·08.10·조회 1,600·♥ 65
재혼 얘기 나오는 사람 있는데 서로 애가 있어서 자꾸 멈칫한다[4]
마들렌·08.10·조회 1,902·♥ 67
이혼서류 정리하던 날 옆에서 자던 고양이가 유일한 목격자[4]
행복한하루·08.10·조회 1,750·♥ 68
재혼했는데 명절에 애들 데리고 어디 가야 할지가 매번 숙제다[3]
도윤이엄마·08.10·조회 1,500·♥ 52
얘 입양 서류에 보호자란에 내 이름만 있는 게 뭉클했다[3]
스위트피·08.10·조회 1,701·♥ 70
재혼 상대 애랑 내 애가 싸웠는데 누구 편도 못 들겠더라[4]
Nora·08.10·조회 1,820·♥ 6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