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돌싱라운지

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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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 집에 들어가기 싫어서 퇴근길에 자꾸 딴 길로 샜었는데[3]
별처럼반짝·08.10·조회 1,562·62
새엄마 소리 애한테 처음 들었을 때 손이 떨렸다[3]
Bella·08.10·조회 1,801·66
애가 나 없는 데서 씩씩하다는 얘기 들으면 대견하면서도 서운해[3]
오월의장미·08.10·조회 1,591·57
얘가 없었으면 이 여름을 어떻게 났을까 싶다[3]
Stella·08.10·조회 1,610·66
애가 저쪽 새아빠 얘기 꺼냈는데 아무렇지 않은 척하느라 혼났다[4]
허사장·08.10·조회 1,942·71
새 이불 샀다[3]
새벽안개·08.10·조회 956·51
애 재우고 나서 전 남편이랑 통화하는 게 세상에서 제일 어색하다[4]
다정한노을·08.10·조회 1,621·58
생일에 아무 연락 없어도 얘가 옆에 있어서 괜찮았다[4]
마음의쉼표·08.10·조회 1,791·74
주말 엄마라 평일엔 애 목소리라도 들으려고 매일 저녁 영상통화함[3]
하은맘·08.10·조회 1,692·62
주말에만 아빠라는 게 애한테 미안해서 자꾸 뭘 사주게 된다[4]
Daniel·08.10·조회 1,881·68
이혼하고 강아지랑 둘이 사는 게 남들 눈엔 안쓰러워 보이나 봄[3]
은은한달빛·08.10·조회 1,760·72
애가 여기서 자고 가면 안 되냐고 물었는데 대답을 못 했다[4]
멀리보는사람·08.10·조회 2,142·82
이건 좀 웃긴데[4]
다은맘·08.10·조회 1,320·71
애가 동생 갖고 싶다는데 뭐라고 대답해야 할지 모르겠다[3]
Sophie·08.10·조회 1,450·50
얘 재롱 보다가 오랜만에 소리 내서 웃었다[3]
별사탕한줌·08.10·조회 1,670·68
미용실에서[3]
소율엄마·08.10·조회 1,099·58
밤 산책 나왔다[3]
작은별·08.10·조회 1,008·55
애가 저쪽 집 얘기 신나서 하는데 웃어줘야 하는 게 제일 어렵다[4]
튜닝카매니아·08.10·조회 1,460·61
혼밥 백반집에서[3]
해바라기길·08.10·조회 1,155·65
새벽 세시 반[3]
모카브라운·08.10·조회 752·3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