돌싱라운지
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
애 없는 첫 여름휴가를 어떻게 보내야 할지 모르겠다[4]
한강바이커·08.10·조회 1,434·♥ 51
얘 데리고 병원 대기실 앉아있는데 문득 내가 보호자구나 싶었다[3]
보랏빛추억·08.10·조회 1,615·♥ 65
면접교섭 날 비 와서 애가 우산 쓰고 뛰어오는데 울컥했다[4]
마라토너·08.10·조회 2,030·♥ 78
명절에 혼자 있어도 얘 덕분에 안 외로웠다[4]
푸른하늘아래·08.10·조회 1,634·♥ 66
혼자 맞는 주말 아침이 얘 덕분에 덜 쓸쓸해졌다[3]
깊은숲속·08.09·조회 1,573·♥ 63
새벽에 깼는데 강아지가 발 밑에 붙어자고 있더라[4]
Maya·08.09·조회 1,692·♥ 61
혼자 우는 밤에 얼굴 핥아주는 게 얘밖에 없더라[4]
콩이엄마·08.09·조회 1,846·♥ 76
혼자 아플 때 옆에 붙어있는 게 얘뿐이라 서럽기도 고맙기도[4]
코스모스길·08.09·조회 1,510·♥ 59
애 아프다고 전 와이프한테 연락 왔는데 달려가지도 못했다[4]
철인·08.09·조회 1,944·♥ 71
이혼 후 처음으로 누군가를 안고 잔다는 게 이런 거구나 싶었다[3]
꽁이엄마·08.09·조회 1,744·♥ 71
우리 강아지 코 고는 소리가 나보다 큼[3]
강인한사람·08.09·조회 827·♥ 28
애가 커서 나중에 나 원망하면 어쩌나 하는 생각이 밤마다 든다[4]
광주산책모임장—햇살·08.09·조회 1,775·♥ 59
강아지 나이 드는 게 보이니까 겁이 나기 시작했다[4]
흐린창가·08.09·조회 1,628·♥ 63
전처가 재혼한다는 얘기 애한테 전해 듣고 밤새 뒤척였다[3]
클라이머·08.09·조회 1,783·♥ 64
애 없는 주말에 애가 두고 간 인형 안고 잔 적 있다[3]
팰리세이드·08.09·조회 1,679·♥ 60
혼자 사는 집이 조용한 게 아니라 얘 숨소리로 채워진 느낌[3]
장과장·08.09·조회 1,591·♥ 64
전 배우자가 애 데리고 이사 간다는데 면접교섭 어떻게 되나 막막[4]
강주임·08.09·조회 1,824·♥ 63
강아지 입양하고 나서 처음으로 미래를 생각하게 됐다[3]
강철멘탈·08.09·조회 1,633·♥ 67
이혼하고 강아지 데려온 게 내 인생 제일 잘한 결정 같다[4]
메이플시럽·08.09·조회 2,061·♥ 89
학원비 견적 뽑다가 한숨이 절로 나왔다[4]
비온뒤햇살·08.09·조회 1,573·♥ 5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