돌싱라운지
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
혼자 지내는 게 익숙해질 무렵 얘가 와서 다시 온기를 배웠다[3]
Ben·08.09·조회 1,642·♥ 67
혼자 사는 집에 생명 하나가 늘었다는 것만으로[3]
강기슭·08.09·조회 1,652·♥ 67
좋은 사람인데 마음이 안 열리는 내가 문제인가[3]
Leo·08.09·조회 2,173·♥ 96
누군가에게 다시 첫 번째가 되고 싶다는 마음[3]
Stella·08.09·조회 2,291·♥ 105
혼자 벌어 애 키우는 게 이렇게 무거운 건 줄 몰랐다[3]
묵직한침묵·08.09·조회 2,210·♥ 87
혼자 벌어 혼자 쓰는데 왜 이렇게 빠듯할까[4]
지민이엄마·08.09·조회 2,391·♥ 96
이혼 사유를 어디까지 말해야 하나 매번 고민[3]
산머루·08.09·조회 2,282·♥ 101
아이 통장에 매달 넣는 게 유일한 사치야[3]
동해바다·08.09·조회 2,053·♥ 81
이혼 후 처음으로 설레는 감정에 죄책감이 든다[3]
프리지아·08.09·조회 2,271·♥ 103
이혼하고 삼 년, 이제야 내 이름으로 사는 느낌[4]
봄바람타고·08.09·조회 2,460·♥ 118
혼자 견디는 법은 배웠는데 함께하는 법은 잊었다[3]
별사탕한줌·08.09·조회 2,202·♥ 98
비상금 통장 만들면서 든 생각들[3]
Kevin·08.09·조회 1,800·♥ 70
혼자 사는 값이 은근 비싸다는 걸 요즘 실감함[3]
다이어트는내일부터·08.09·조회 1,942·♥ 77
이혼이 실패라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좀 다르게 봄[3]
John·08.09·조회 2,422·♥ 114
혼자 키우는 아이 재우고 나면 밀려오는 그 시간[4]
서연맘·08.09·조회 2,373·♥ 113
혼자 되고 나서 처음으로 큰돈 모은 날[4]
배달앱단골중의단골·08.09·조회 2,284·♥ 91
전 배우자랑 애 문제로 연락할 때마다 마음이 복잡[3]
라넌큘러스·08.09·조회 2,217·♥ 97
양육비 보내고 나면 내 몫은 늘 마지막이더라[3]
추부장·08.09·조회 2,204·♥ 88
재혼 잘 사는 지인 보면 부럽다가도 마음이 복잡[3]
Nora·08.09·조회 2,044·♥ 89
빚 다 갚은 날 혼자 치킨 시켜 먹었다[4]
햇살한줌·08.09·조회 2,374·♥ 9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