돌싱라운지
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
아플 때 옆에 아무도 없다는 게 이럴 때 실감남[3]
카니발맨·08.08·조회 2,354·♥ 109
충동적으로 결제했다가 취소한 새벽[3]
지율엄마·08.08·조회 2,181·♥ 85
혼자 살면서 제일 무서운 건 아플 때 병원비더라[4]
산능선·08.08·조회 2,352·♥ 93
돈 때문에 자존심 접었던 순간이 자꾸 떠오르네[3]
Lily·08.08·조회 2,140·♥ 84
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스스로에게 묻는 밤[3]
BMW탐·08.08·조회 2,252·♥ 100
재테크 공부하다 보니 밤이 짧아지긴 하네[3]
한가한오후·08.08·조회 1,822·♥ 71
밤마다 폰 붙잡고 대화할 사람 찾는 나를 보며[3]
Sophie·08.08·조회 2,163·♥ 96
가계부 쓰다가 눈물 났던 밤 이야기[4]
동백꽃·08.08·조회 2,432·♥ 97
재혼하면 또 실패할까 봐 그게 제일 무섭다[3]
튜닝카매니아·08.08·조회 2,296·♥ 107
돈 모으는 재미로 외로움 버티는 중[3]
심지굳은·08.08·조회 2,203·♥ 84
아이한테 새 사람 소개하는 게 세상에서 제일 무서움[4]
푸른하늘아래·08.08·조회 2,415·♥ 115
재혼 생각하니 내 짐이 너무 많게 느껴지는 밤[4]
깊은한숨·08.08·조회 2,324·♥ 104
위자료 정리하고 남은 통장 잔고 보는데 헛웃음 나더라[4]
도시의밤·08.08·조회 2,466·♥ 99
다시 누군가에게 기대는 법을 잊어버린 것 같아[3]
David·08.08·조회 2,146·♥ 95
혼자서도 잘 사는 척하는 게 습관이 되어버렸다[3]
굵은빗방울·08.08·조회 2,203·♥ 98
새 인연 앞에서 내 나이가 자꾸 걸림돌처럼 느껴짐[3]
흔들림없는·08.08·조회 2,021·♥ 88
적금 깨고 싶은 밤이 있다[3]
마음의쉼표·08.08·조회 2,090·♥ 82
새로운 사람 만날 때마다 예전 습관이 튀어나와서 놀람[3]
삐약이와우유·08.08·조회 2,081·♥ 91
혼자 사는 게 익숙해질수록 더 외로워지는 아이러니[3]
양귀비꽃·08.08·조회 2,293·♥ 104
다시 시작하기엔 늦은 걸까 자꾸 자문하게 됨[3]
안팀장·08.08·조회 2,282·♥ 10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