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돌싱라운지

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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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혼했다고 하면 달라지는 사람들 시선에 지침[4]
채원이엄마·08.09·조회 2,335·106
전남편 카드 없어지고 나서 진짜 내 소비를 알게 됨[3]
따뜻한바람·08.09·조회 2,022·80
조건 좋은 사람보다 편한 사람이 그리워지는 요즘[3]
꿋꿋한참나무·08.09·조회 2,244·102
재혼이라는 단어가 아직도 입에 안 붙는다[3]
히아신스·08.09·조회 2,162·95
다들 가족이랑 모일 때 혼자라는 게 유독 크게 느껴져[3]
촉촉한봄비·08.09·조회 2,164·94
전처가 사준 겨울코트 이번에 정리했다[3]
Luna·08.09·조회 1,782·68
생일인데 나한테 케이크 하나 사주기가 왜 이리 어렵냐[4]
여리여리·08.09·조회 2,304·90
잘 지내다가도 문득 무너지는 순간이 있더라[3]
수줍은봄·08.09·조회 2,097·92
혼자 밥 먹는 데 익숙해질수록 돈도 덜 쓰게 되네[3]
강원의산·08.09·조회 1,905·73
명품백 팔아서 대출 갚은 날의 후련함[3]
에스프레소·08.09·조회 2,164·86
명절에 혼자 있으니 돈은 남는데 마음이 허하네[3]
시린겨울·08.09·조회 1,933·76
이혼하고 처음 산 내 명의 가전 앞에서 멈칫함[3]
체리블라썸·08.09·조회 2,022·78
혼자 벌어도 나름 잘 살고 있다는 걸 오늘 느낌[3]
북극성·08.09·조회 1,854·72
적금 만기 문자 왔는데 같이 좋아할 사람이 없네[4]
달처럼은은·08.09·조회 2,073·82
남들 다 애 데리고 물놀이 갈 때 나는 통장만 봄[3]
Emma·08.09·조회 1,974·78
전 배우자 흔적을 정리하다 반나절을 울었던 날[3]
나비랑동거중·08.09·조회 2,361·108
주말 아침 혼자 눈뜰 때가 제일 좋으면서도 서글퍼[3]
Brian·08.08·조회 2,123·93
월급날인데 하나도 안 설레는 게 서글프네[3]
두부아빠·08.08·조회 2,005·79
중고로 산 자전거 타고 출퇴근하니 마음이 트이네[3]
안개꽃다발·08.08·조회 1,893·74
노후 걱정이 요즘 부쩍 잠을 설치게 하네[3]
강원등산서포터—산소·08.08·조회 2,292·9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