돌싱라운지
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
면접교섭 끝나고 애가 손 흔드는 뒷모습을 한참 봤다[3]
송과장·08.10·조회 1,730·♥ 65
강아지 산책길에서 나랑 비슷한 처지인 사람 만나 위로받음[3]
백두대간·08.10·조회 1,620·♥ 66
누가 이름 불러줬으면[3]
올리브가든·08.10·조회 1,187·♥ 69
여름밤 창문 열면[3]
Luna·08.10·조회 1,039·♥ 55
애 데려다주고 오는 길에 라디오를 못 끄겠더라[4]
혼자마시는술·08.10·조회 1,356·♥ 52
강아지 데리고 산책하다 문득 나 혼자가 아니구나 싶었다[3]
Sailor·08.10·조회 1,680·♥ 68
애 데려다주는 길이 익숙해질 만도 한데 매번 똑같이 허전하다[3]
은방울꽃·08.10·조회 1,692·♥ 62
강아지 산책 나갔다가 전 배우자랑 마주쳤는데 얘가 알아봄[4]
비오는날의커피·08.10·조회 1,932·♥ 81
이혼하고 첫 애 생일인데 케이크 앞에서 눈물 참느라 혼났다[3]
묵묵한걸음·08.10·조회 1,861·♥ 70
얘 산책시키다 보니 나도 사람들이랑 말을 하기 시작했다[3]
동백꽃·08.10·조회 1,672·♥ 69
퇴근길 지하철에서[3]
잔잔한호수·08.10·조회 1,199·♥ 61
퇴근하고 문 열면 반겨주는 게 얘 하나뿐이라는 게[4]
봄바람타고·08.10·조회 1,903·♥ 72
얘 산책 데리고 나올 때마다 이 동네에 정 붙는 느낌[3]
말랑복숭아·08.10·조회 1,593·♥ 64
강아지 산책하다 노을 보면서 이만하면 괜찮다 싶었다[3]
Eva·08.10·조회 1,733·♥ 71
짐 가방 챙기는 애 뒷모습 보면 매번 마음이 내려앉는다[4]
깊은한숨·08.10·조회 1,824·♥ 66
빨래 개다가[3]
맑은웃음·08.10·조회 1,080·♥ 57
냉장고 문 열고[3]
코코맘·08.10·조회 703·♥ 37
에어컨 바람에 뒤척[3]
채원이엄마·08.10·조회 1,168·♥ 62
혼자 영화 보러 갔다[3]
하늘색마카롱·08.10·조회 991·♥ 53
이혼하고 처음으로 애 학예회 혼자 갔는데 빈 옆자리가 크더라[4]
흐르는강물·08.10·조회 1,734·♥ 6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