돌싱라운지
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
솔직히 아이 잠든 얼굴 보다가 하는 생각[6]
카네이션·07.12·조회 3,190·♥ 159
저녁 창밖 별 하나[5]
솔직한바람·07.12·조회 997·♥ 49
저녁에 아파트 앞 벤치서[5]
올리브가든·07.12·조회 1,244·♥ 61
저녁 창밖 비 오는 소리[5]
마음의쉼표·07.12·조회 1,884·♥ 93
혼자 사는 아파트 공기청정기 처음 살 때[5]
맑은웃음·07.12·조회 1,576·♥ 78
이혼 5년차, 이젠 웃음이 나옴[7]
John·07.12·조회 3,819·♥ 189
아침 명상 시작한 지 100일[6]
비온뒤햇살·07.11·조회 2,465·♥ 122
아침 산책하다가 이웃 할머니 만남[5]
바닐라스카이·07.11·조회 1,246·♥ 61
혼자 감상하는 새벽 하늘[5]
테니스맨·07.11·조회 755·♥ 37
혼자 사는 방 새벽에 이상하게 넓게 느껴짐[5]
혼자마시는술·07.11·조회 999·♥ 49
잠 안 와서 옛날 사진 보다가[6]
오렌지마멀레이드·07.11·조회 1,304·♥ 62
저녁에 새 사람 만남 후[6]
아침이슬·07.11·조회 3,260·♥ 162
이혼 후 첫 저녁 데이트[7]
깔끔한남자·07.11·조회 3,259·♥ 162
혼자만의 오후 나만의 시간[6]
별빛아래·07.11·조회 2,490·♥ 123
40대 첫 소개팅 어색함[6]
마지막담배·07.11·조회 2,490·♥ 123
40대에 다시 데이팅앱 켜봤어요[7]
꿈결처럼·07.11·조회 2,803·♥ 139
이혼 후 처음 상담 받으러 감[6]
사진찍는남자·07.11·조회 2,142·♥ 106
낮 12시에 결혼반지 뺐어요[6]
뽀삐맘·07.11·조회 2,796·♥ 139
낮에 아이 전화 받음[5]
다은맘·07.11·조회 1,845·♥ 91
재혼 얘기 처음 꺼낸 딸[7]
묵묵한사람·07.11·조회 1,258·♥ 6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