돌싱라운지
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
네일 받으러 가서 두 시간을 오롯이 나한테 썼다[3]
달콤한밤바람·08.19·조회 1,292·♥ 42
혼자 링거 맞으며 천장 보는데 결혼사진이 스쳐갔다[3]
황실장·08.19·조회 1,928·♥ 64
다 나은 줄 알았는데 병원 로비에서 또 무너졌다[4]
살랑봄바람·08.19·조회 2,124·♥ 76
장마철에 혼자 있으니 빗소리가 유난히 크게 들린다[3]
달콤한쿠키·08.19·조회 1,301·♥ 42
무릎 수술 앞두고 혼자 동의서에 서명하던 날[4]
기억의조각·08.19·조회 1,963·♥ 66
생일에 미역국을 내 손으로 끓여먹었다[3]
올드패션드·08.18·조회 1,434·♥ 48
혼자 위내시경 받으러 갔다가 보호자란에서 멈칫했다[4]
지안맘·08.18·조회 2,061·♥ 68
월급날인데 통장 스치는 돈 보면서 헛웃음만 났다[3]
Kevin·08.18·조회 1,883·♥ 59
혼자 늙어갈 걱정에 반려식물만 늘어난다[3]
벚꽃엔딩·08.18·조회 1,834·♥ 61
노후 걱정하다가 새벽 세시에 잠이 깼다[4]
허사장·08.18·조회 1,787·♥ 58
노후에 갈 곳 있으려나 하다가 청약통장이나 붙잡는다[3]
한강바이커·08.18·조회 1,866·♥ 58
몸이 예전 같지 않으니 마음까지 조급해진다[3]
안개속걸음·08.18·조회 1,877·♥ 60
이혼하고 제일 무서운 게 아픈 거라는 걸 알았다[4]
꿋꿋한참나무·08.18·조회 1,837·♥ 59
돈 모으는 재미로 버텼는데 그마저 시들해진 요즘[3]
따스한오후·08.18·조회 1,807·♥ 58
구독 목록 지우다가 둘이 보던 채널이 나와서[3]
박부장·08.18·조회 1,349·♥ 44
돈 없어서 데이트 못 하겠다는 말이 이렇게 아플 줄[4]
Stella·08.18·조회 1,953·♥ 64
혼자 사는 냉장고가 이렇게 비어도 되나 싶다가[3]
느린걸음·08.18·조회 1,290·♥ 42
노후 준비하라는 말이 제일 얄미운 요즘[3]
한실장님·08.18·조회 1,954·♥ 62
폰 바꾸면서 옛날 사진 넘기다가 한참을 멈췄다[3]
수아맘·08.18·조회 1,309·♥ 43
빈 통장 보다가 결혼반지 판 돈 생각나서 씁쓸했다[3]
포근한오후·08.18·조회 1,941·♥ 6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