돌싱라운지
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
차를 바꾸려는데 이 차를 고른 게 그 사람이라[3]
달처럼은은·08.19·조회 1,263·♥ 42
아프고 나서야 내가 얼마나 혼자인지 실감났다[4]
푸른하늘아래·08.19·조회 2,034·♥ 71
빚 다 갚은 날 축하해줄 사람이 없어서 혼자 케이크 삼[4]
라넌큘러스·08.19·조회 2,213·♥ 84
연금 상담 받다가 노후를 혼자 그려보게 됐다[3]
노을같은말·08.19·조회 1,381·♥ 46
아플 때 애한테 전화하려다 그냥 끊은 이유[3]
안개낀산·08.19·조회 1,901·♥ 65
생활비 쪼개다가 문득 내 인생이 초라해 보인 날[3]
Mike·08.19·조회 1,890·♥ 61
가족 결합 통신 요금을 아직도 못 풀고 있다[3]
별사탕한줌·08.19·조회 1,222·♥ 40
관리비 명세서에 이름 하나만 남은 걸 오늘 봤다[3]
캠핑러버·08.19·조회 1,291·♥ 42
혼자 아파 누웠는데 죽 시켜먹다가 서러워진 밤[5]
블루베리스무디·08.19·조회 2,253·♥ 83
나한테 주는 선물이라며 만년필을 하나 샀다[3]
듬직한오빠·08.19·조회 1,327·♥ 45
혼밥 십년차인데 요즘은 밥이 안 넘어간다[3]
노을빛하늘·08.19·조회 1,946·♥ 67
혼자 먹으려고 삼겹살 이백 그램만 샀는데 눈치 봤다[3]
회색빛하늘·08.19·조회 1,346·♥ 44
빵집에서 제일 비싼 케이크 조각을 나한테 사줬다[3]
초코쿠키·08.19·조회 1,311·♥ 43
건강보험료 고지서 보다가 혼자 사는 무게를 느꼈다[3]
은방울꽃·08.19·조회 1,792·♥ 55
일인분 요리가 아직도 익숙하지가 않다[3]
초코맘·08.19·조회 1,307·♥ 43
혼자 아파 누운 날 옆집 아주머니가 죽 갖다준 이야기[4]
밤톨이와보름달·08.19·조회 2,272·♥ 88
삼만원짜리 향초 하나 사면서 손이 떨렸다[4]
살랑봄바람·08.19·조회 1,188·♥ 41
안 쓰는 물건 내놓다가 두 사람 몫의 살림을 마주함[3]
장미한송이·08.19·조회 1,436·♥ 49
그 사람이 타던 차를 팔러 가는 길이 이상하게 멀었다[3]
마음한구석·08.19·조회 1,324·♥ 44
베란다에 몇 년째 있던 상자를 오늘 드디어 열었다[4]
Sunny·08.19·조회 1,523·♥ 5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