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돌싱라운지

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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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 중에 아무 연락 안 와도 괜찮아진 나를 봤다[4]
오솔길·08.20·조회 1,749·71
온천물에 몸 담그고 눈 감으니 별생각이 다 나더라[4]
에델바이스·08.20·조회 1,728·70
친구 다 있는 단톡방에서 나만 읽고 조용히 있을 때[3]
여백의미·08.20·조회 1,529·52
계곡에 발만 담그고 앉아 있는데 왜 눈물이[4]
느린걸음·08.20·조회 1,658·68
여행 사진 찍어줄 사람이 없다는 게 이럴 때 느껴진다[4]
햇살한줌·08.20·조회 1,709·68
혼자 잘 다니면서도 문득 같이 왔으면 싶은 순간[4]
달빛소나타·08.20·조회 1,788·73
계곡에 혼자 앉아 있으니 애 생각이 제일 많이 나더라[4]
이대리·08.20·조회 1,817·75
친구들 다 바쁜 주말에 연락처 뒤지다 그냥 폰을 껐다[4]
황실장·08.20·조회 1,649·58
혼자 밥 먹는 여행이 이젠 하나도 안 어색하다[4]
임대표·08.20·조회 1,737·72
섬 여행 가서 배 위에서 바람 맞다가 눈물이 났다[4]
꽁이엄마·08.20·조회 1,748·70
혼자 있는 시간을 즐기게 되기까지 삼 년 걸렸다[4]
도윤이엄마·08.20·조회 1,717·63
여행 와서 혼자 있는 시간이 이렇게 필요했나 싶다[4]
별이쏟아지는·08.19·조회 1,887·77
혼자 살아도 괜찮은데 아플 때만큼은 아직 그렇다[4]
느긋한오후·08.19·조회 1,690·60
연락처 800개 넘던 폰을 오늘 밤에 절반 지웠다[5]
서연맘·08.19·조회 1,838·68
혼자 여행 오면 밤이 제일 길게 느껴진다[4]
여유로운주말·08.19·조회 1,719·67
친구들 다 있는데도 문득 혼자인 것 같은 순간[4]
오래된사진·08.19·조회 1,599·56
동창들 사이에서 나만 다른 길을 걷는 것 같은 밤[4]
임대표·08.19·조회 1,618·56
오래된 친구한테도 못 하는 말이 있더라[4]
조용한산·08.19·조회 1,450·52
오래된 친구 앞에서 처음으로 이혼 얘기 하며 안 울었다[3]
초코쿠키·08.19·조회 1,562·53
친구한테 이혼 사실 처음 말하던 날이 아직 생생하다[4]
뀨뀨젤리곰·08.19·조회 1,570·5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