돌싱라운지
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
이혼하고 나서 제일 친했던 친구랑 왜 멀어졌을까[5]
새벽안개·08.20·조회 1,689·♥ 64
혼자 여행 오면 밤에 통화할 사람이 없다는 게[4]
쓸쓸한가로등·08.20·조회 1,698·♥ 67
친구가 재혼 준비하는 걸 옆에서 보니 마음이 복잡하다[4]
조용한밤·08.20·조회 1,618·♥ 55
혼자 떠난 여행 첫날 밤엔 늘 후회가 밀려온다[4]
아우디Q7·08.20·조회 1,690·♥ 66
친구 앞에서 아무렇지 않은 척하는 게 이제 습관이 됐다[3]
지호엄마·08.20·조회 1,548·♥ 51
친구는 다들 부부 동반인데 나만 홀로 낀 자리[4]
제비꽃·08.20·조회 1,697·♥ 61
친구가 위로랍시고 한 말이 더 아팠던 날[4]
소율엄마·08.20·조회 1,602·♥ 55
혼자 여행이 편해질수록 좀 무서워지기도 한다[4]
인천포차지기—우럭·08.20·조회 1,818·♥ 74
혼자 드라이브하며 옛날 노래 듣다가 결국[4]
침착한호수·08.20·조회 1,758·♥ 69
친구가 나 없이도 잘 지내는 걸 보니 묘한 기분[3]
예린맘·08.20·조회 1,477·♥ 49
혼자 여행 다니다 보니 외로움에도 종류가 있더라[4]
몽글라떼·08.20·조회 1,829·♥ 75
친구가 위로해주다 자기가 먼저 눈물 터진 날[3]
별빛담은·08.20·조회 1,531·♥ 51
친구 부부 싸움 말리다 내 옛날이 떠올라 힘들었다[3]
조용한산·08.20·조회 1,479·♥ 48
친한 친구가 재혼한다는데 진심으로 축하가 안 됐다[4]
수아맘·08.20·조회 1,759·♥ 62
혼자여도 괜찮다는 게 이런 건가 싶은 밤[4]
콩이엄마·08.20·조회 1,527·♥ 59
결혼 때 알던 친구들과 나 사이에 유리벽이 생긴 느낌[4]
몽글라떼·08.20·조회 1,628·♥ 58
여행 가서까지 습관처럼 두 사람 몫을 계획하고 있더라[4]
푸른새벽·08.20·조회 1,728·♥ 69
친구가 준 위로보다 그냥 옆에 있어준 게 더 컸다[3]
살가운바람·08.20·조회 1,588·♥ 56
혼자인 게 편한데 가끔 그 편함이 무섭기도 하다[4]
굵은빗방울·08.20·조회 1,629·♥ 57
여행 다니면서 사진첩에 나 혼자만 늘어간다[4]
에델바이스·08.20·조회 1,737·♥ 7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