돌싱라운지
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
응급실 접수대에서 멈칫한 3초[5]
산타크루즈·07.26·조회 1,918·♥ 89
장난감 밟을 일이 없어졌다는 게[4]
전기차오너·07.26·조회 1,744·♥ 82
건너 건너 소식 듣고 밥 세 숟갈 먹었다[5]
탁구치는남자·07.26·조회 1,994·♥ 96
2005년 여름에 듣던 곡이 갑자기[4]
달콤한설렘·07.26·조회 1,784·♥ 81
명절 때 어디로 가야 하는지 아직도 못 정하겠다[4]
Leo·07.26·조회 1,527·♥ 68
3년째 컵을 두 개씩 사고 있더라구요[4]
대나무숲·07.26·조회 1,660·♥ 78
양육비 얘기 꺼내는 게 아직도 목에 걸려요[5]
산들바람·07.26·조회 1,736·♥ 82
아이가 아빠 언제 오냐고 안 물어본 지 반년쯤[5]
마들렌·07.26·조회 1,893·♥ 88
데려다주고 돌아오는 길이 제일 길게 느껴진다[5]
Sam·07.26·조회 1,871·♥ 91
새엄마라는 단어를 애가 이미 알고 있었어요[5]
초여름밤·07.26·조회 1,827·♥ 87
재혼 소리만 나오면 나도 모르게 몸이 굳는다[4]
Sailor·07.26·조회 1,619·♥ 73
애 있다는 걸 언제 말해야 하는 건지 모르겠음[5]
묵직한산·07.26·조회 1,916·♥ 93
옆집 아주머니가 남편 안부를 물으셨어요[4]
잔잔한미소·07.26·조회 1,716·♥ 80
정리하면서 제일 먼저 버린 게 슬리퍼였다[4]
한잔할래요·07.26·조회 1,591·♥ 72
계약서에 이름 하나만 적는 순간이 이상했어요[4]
안개꽃다발·07.26·조회 1,849·♥ 89
밥 혼자 먹는 건 익숙해졌는데 말이죠[5]
노을같은말·07.26·조회 2,004·♥ 96
아들 방학이라 데려왔는데 둘이 좀 어색하다[5]
올드카매니아·07.26·조회 1,702·♥ 77
달력 알림이 오늘 그 사람 생일이라고 알려줬어요[4]
은은한향기·07.25·조회 1,770·♥ 84
결혼사진 액자를 아직도 못 버리고 있어요[5]
Iris·07.25·조회 1,938·♥ 94
울 엄마가 제 앞에서 안 우시는 게 더 힘들어요[5]
모카브라운·07.25·조회 1,983·♥ 9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