돌싱라운지
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
전처가 재혼한다는 소식을 애 입으로 들었다[6]
윤대리·07.24·조회 1,954·♥ 92
십년 만에 연애 비슷한 걸 하는 중인데[5]
지영맘·07.24·조회 1,825·♥ 88
재혼 얘기가 나오자마자 딸이 방문을 닫았다[5]
슈프림·07.24·조회 1,874·♥ 86
소개팅 자리에서 애 얘기를 언제 꺼내야 하나[5]
Brian·07.24·조회 1,715·♥ 81
혼인신고 안 하고 같이 살자는 말을 들었다[6]
부산야경산책장—소라·07.24·조회 1,934·♥ 90
새 사람 만나는 게 이렇게 피곤한 일이었나[5]
수수한사람·07.24·조회 1,684·♥ 78
애 데리고 물놀이 갔는데 다들 넷이더라[5]
단단한어깨·07.24·조회 1,844·♥ 89
아이 학교 상담 갔다가 엄마 안 오셨냐는 말[5]
최팀장·07.24·조회 1,884·♥ 90
결혼사진 액자를 이제야 버렸음[5]
티라미수·07.24·조회 1,864·♥ 91
누가 나한테 아직 젊다고 했다[4]
수도런클럽장—보리·07.24·조회 1,624·♥ 76
시댁 단톡방을 아직 못 나갔다[5]
푸른초원·07.24·조회 1,794·♥ 87
명절에 큰집 안 간다고 했더니 난리[5]
캠핑카오너·07.24·조회 1,753·♥ 82
양육비 밀린 지 넉 달째[5]
달이맘·07.24·조회 1,777·♥ 83
이혼 3년차인데 아직도 명절이 무섭다[5]
하늘색마카롱·07.23·조회 1,824·♥ 88
밥 혼자 먹는 건 익숙한데 아픈 건 아직도[5]
Daisy·07.23·조회 1,968·♥ 97
옛날 사람 인스타를 눌러버렸다[5]
소금빵도둑·07.23·조회 1,987·♥ 94
서류 정리하던 날 먹었던 국밥이 자꾸 생각난다[6]
슈프림·07.23·조회 1,917·♥ 95
밤에 애 재우고 나면 그때부터 진짜 혼자[6]
뽀짝발걸음·07.23·조회 1,905·♥ 93
둘째가 아빠 언제 오냐고 물었을 때[4]
사뿐사뿐·07.23·조회 1,585·♥ 74
재혼 얘기 꺼냈다가 딸한테 혼났다[5]
자유의노래·07.23·조회 1,697·♥ 6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