돌싱라운지
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
두 번째 만남에서 밥값 계산할 때가 제일 애매해[4]
새벽의안개·07.27·조회 1,378·♥ 52
새벽 네시에 냉장고 문 열고 서 있었다[5]
은은한달빛·07.27·조회 1,774·♥ 79
금반지 시세를 검색해본 새벽[4]
팬지꽃밭·07.27·조회 1,614·♥ 67
소개팅 하고 이틀 지났는데 연락을 할까 말까[5]
북한산·07.27·조회 1,494·♥ 61
동창 단톡방을 나왔다[4]
젖은벤치·07.27·조회 1,714·♥ 78
손가락 자국이 아직 남아있는 것 같아서[5]
정과장·07.27·조회 1,924·♥ 85
축하한다고 답장 보내놓고 폰을 뒤집었다[5]
하린0417·07.27·조회 1,974·♥ 94
양육비 보내고 남은 돈 세는 밤[5]
도팀장·07.27·조회 1,944·♥ 92
냉장고에 아이 우유 유통기한 지난 거 발견[4]
허사장·07.27·조회 1,564·♥ 74
새엄마라는 단어를 아이 입에서 들었다[5]
별사탕한줌·07.27·조회 1,984·♥ 95
애 데려다주고 오는 길이 제일 길다[5]
회색빛하늘·07.27·조회 1,878·♥ 88
격주로 오는 정적에 아직 적응이 안 됨[5]
Sunny·07.27·조회 1,295·♥ 55
아이랑 가려던 워터파크 티켓 환불함[4]
묵직한침묵·07.27·조회 1,674·♥ 76
청첩장 사진을 왜 나한테 보내는 건지[4]
은서맘·07.27·조회 1,935·♥ 90
적금 하나 깰까 말까 두 달째 고민 중[5]
행복한하루·07.27·조회 1,714·♥ 75
수액 맞으면서 천장 무늬만 봤다[4]
노대리·07.27·조회 1,884·♥ 87
위내시경 보호자란에 뭘 써야 하나[5]
겨울눈꽃·07.27·조회 1,964·♥ 92
토요일 아침에 눈 떴는데 집이 너무 조용해서[4]
초코맘·07.26·조회 1,334·♥ 59
전처 결혼한다는 얘길 장모님한테 들음[4]
노대리·07.26·조회 1,854·♥ 83
예전 결혼사진 파일 지우다 말았음[4]
자전거탄남자·07.26·조회 1,904·♥ 8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