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랜만에 친구 결혼식 다녀와서
강
강인한사람
06.30 · 조회 1,427
마흔 살 친구가 초혼
부모님 두 분 다 살아 계셔서 어머님 한복 입으심
나도 8년 전엔 그 자리에 있었지
축하해주고 왔는데 묘하게 마음이 가라앉음
부럽지도 슬프지도 않은데
뭔가 한 발 떨어져 있는 기분
강인한사람
06.30 · 조회 1,427
마흔 살 친구가 초혼
부모님 두 분 다 살아 계셔서 어머님 한복 입으심
나도 8년 전엔 그 자리에 있었지
축하해주고 왔는데 묘하게 마음이 가라앉음
부럽지도 슬프지도 않은데
뭔가 한 발 떨어져 있는 기분
친구 결혼 축하해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