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혼 생각하다가도 다시 접게 되네요
묵
묵직한산
06.30 · 조회 1,440
올해 마흔둘. 이혼 4년차 남자입니다.
주변에서 좋은 분 소개해준다고 자꾸 그래요.
저도 외롭긴 한데...
또 한번 실패할 용기가 안나네요.
괜히 새로운 사람한테 상처주는것도 싫고요.
혼자가 편한건지 익숙한건지 모르겠습니다.
묵직한산
06.30 · 조회 1,440
올해 마흔둘. 이혼 4년차 남자입니다.
주변에서 좋은 분 소개해준다고 자꾸 그래요.
저도 외롭긴 한데...
또 한번 실패할 용기가 안나네요.
괜히 새로운 사람한테 상처주는것도 싫고요.
혼자가 편한건지 익숙한건지 모르겠습니다.
응원할게요 어떤 선택이든지
@위 감사합니다 위로가 되네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