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말등산가
06.27 · 조회 8
현관 센서등 켜지기 전 그 깜깜한 1초가 제일 싫어요.누가 왔어? 하고 물어봐주던 시절이 있었는데.이젠 신발 벗는 소리만 혼자 크게 들리네요.
오늘도 수고했어요
오늘도 수고했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