은서맘
07.15 · 조회 1,884
점심시간 아이한테서 카톡 왔어요. 오늘 저녁 뭐 먹냐고. 이 시간부터 벌써 저녁 걱정. 매일 이 질문을 답하는 게 저의 인생 최대 과제입니다.
일주일에 하루는 시켜먹기 정해두시면 부담이 훨씬 줄어요
매일 답 못 정하는 부모의 마음 이해합니다
아이한테 오늘은 뭐 먹고 싶어 라고 되물어보세요 그게 답이 될 때 많음
밀키트 라이프 시작하고 저녁이 훨씬 편해졌어요
저는 주간 메뉴 정해두는 것 그거 하나로 스트레스 확 줄었어요
매일 저녁 뭐 먹지가 부모 인생 최대 화두 인정합니다
일주일에 하루는 시켜먹기 정해두시면 부담이 훨씬 줄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