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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무실 에어컨 온도 가지고 전쟁이 났다

고요한바다

07.23 · 조회 1,397

창가 쪽은 덥다고 22도로 내리고 벽쪽은 춥다고 담요 두르고 앉아 있는 상황이 벌써 2주째다.

오늘은 아예 리모컨이 없어졌음ㅋㅋ 누가 숨긴 게 분명한데 아무도 모른다고 함

결국 총무팀에서 24도 고정하고 리모컨 잠금 걸어버렸는데 그것도 불만이 나오고..

나는 그냥 중간 자리라 아무 상관 없어서 구경만 했다.

근데 리모컨 어디 갔을까 그게 제일 궁금함

댓글 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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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라산정상·07.23

중간 자리 부럽네요 명당 중의 명당

하린0417·07.23

저는 사무실에서 발 시려워서 슬리퍼에 양말 신고 있어요 밖은 35도인데

정과장·07.23

여름마다 반복되는 거라 그냥 담요 하나 사서 두는 게 마음이 편합니다

보드라운바람·07.23

리모컨 실종 이거 저희 회사에서도 있었는데 나중에 서랍에서 나왔어요 범인은 못 잡음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