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시 누굴 만난다는 게 상상이 잘 안 됨
굳
굳건한믿음
07.25 · 조회 1,746
외롭냐고 물으면 외롭다고 하겠지. 근데 그래서 누굴 만나고 싶냐 하면 그건 또 아니야.
누군가한테 다시 내 하루를 설명하고 취향을 맞추고 가족을 소개하고
그걸 처음부터 다시 한다는 걸 생각하면 벌써 진이 빠지는 느낌이라ㅋㅋ
그렇다고 평생 이러겠다는 건 아니고 그냥 지금은 잘 모르겠다는 거지.
나중에 마음이 바뀌면 그때 가서 또 글 쓰겠지 뭐
굳건한믿음
07.25 · 조회 1,746
외롭냐고 물으면 외롭다고 하겠지. 근데 그래서 누굴 만나고 싶냐 하면 그건 또 아니야.
누군가한테 다시 내 하루를 설명하고 취향을 맞추고 가족을 소개하고
그걸 처음부터 다시 한다는 걸 생각하면 벌써 진이 빠지는 느낌이라ㅋㅋ
그렇다고 평생 이러겠다는 건 아니고 그냥 지금은 잘 모르겠다는 거지.
나중에 마음이 바뀌면 그때 가서 또 글 쓰겠지 뭐
나중에 또 글 쓰겠지, 이 마무리가 좋습니다. 열어는 두신 거니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