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회사 앞 벤치가 나만의 아지트[5]
느린오후·07.11·조회 468·♥ 22
정오에 갑자기 오는 그리움[5]
마음의쉼표·07.11·조회 1,580·♥ 78
점심 국밥집 사장님 존경[4]
한잔할래요·07.11·조회 734·♥ 36
부장님이 내 자녀 얘기 자꾸 물어봄[6]
단단한참나무·07.11·조회 945·♥ 46
점심 밥값 3만원 실화?[5]
강철의의지·07.11·조회 947·♥ 46
점심에 만난 이혼 후 친구[5]
조용한이별·07.11·조회 1,259·♥ 62
회사 앞 도시락 가게 폐업[5]
라떼한잔할까·07.11·조회 646·♥ 31
12시 알람 없는 회사 재입사 성공[5]
회색빛하늘·07.11·조회 635·♥ 31
낮 12시 지하철 자리 났음[4]
강기슭·07.11·조회 400·♥ 19
정오 뉴스 안 좋은 소식 뿐[5]
복덩이맘·07.11·조회 735·♥ 36
재혼한 지인 이혼 소식[5]
Hazel·07.11·조회 1,804·♥ 89
점심 뭐 먹지 매일 고민[5]
낮은목소리·07.11·조회 529·♥ 25
낮에 집에 있으니 아이 소리 그리움[5]
모카브라운·07.11·조회 738·♥ 36
점심 회식 대신 개인 시간 달라[5]
딸기라떼·07.11·조회 951·♥ 46
낮에 갑자기 소개팅 잡힘[5]
오월의장미·07.11·조회 1,262·♥ 62
회사 새 팀장 인상이 좋음[5]
달콤한설렘·07.11·조회 470·♥ 22
점심에 만난 애 학원 원장님[6]
농구좋아·07.11·조회 1,582·♥ 78
낮 회의가 15명 왜?[4]
한잔할래요·07.11·조회 527·♥ 25
회사 앞 편의점 새 알바생[4]
John·07.11·조회 428·♥ 20
낮 시간 세탁소 사장님 대화[4]
삐삐언니·07.11·조회 427·♥ 2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