돌싱라운지
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
손님용 컵이 왜 이렇게 많나 싶어서 다 정리함[4]
올리브가든·08.08·조회 1,572·♥ 71
손님 온다니까 괜히 더 신나서 대청소 하는 나[3]
이불밖은노노·08.08·조회 1,792·♥ 83
혼자 살면 명절이 제일 조용하고 편하더라[3]
코코맘·08.08·조회 2,222·♥ 103
혼자 밥 먹다 문득 이렇게 사는 것도 나쁘지 않다 싶음[3]
예린맘·08.08·조회 1,944·♥ 74
주말에 아무 약속 없는 게 이렇게 편할 줄이야[4]
LadyMint·08.08·조회 2,212·♥ 108
빨래 널다가 문득 혼자인 게 실감 날 때[3]
지호엄마·08.08·조회 2,023·♥ 97
주말 아침에 아무 약속 없는 게 이제 안 무섭다[4]
올리브가든·08.07·조회 1,902·♥ 74
혼자 맞는 생일 아침 미역국은 내가 끓였다[4]
민들레꽃·08.07·조회 2,351·♥ 96
하루 중 제일 좋아하는 시간이 어느새 아침이 됐다[3]
별빛담은·08.07·조회 2,154·♥ 100
아플 때가 제일 서럽다는 말 이제야 알겠더라[4]
자전거탄남자·08.07·조회 2,293·♥ 113
새벽에 문득 이 나이에 다시 시작이라는 게 막막했다[3]
예준엄마·08.07·조회 2,204·♥ 82
새벽에 깨서 물 마시다 창밖 보는데 갑자기 울컥함[3]
달빛솜사탕·08.07·조회 2,192·♥ 83
새벽에 옛날 카톡 대화 뒤지다가 그만뒀다[3]
딸기라떼·08.07·조회 2,074·♥ 78
이혼하고 처음으로 나 혼자 병원 갔던 날 생각남[4]
수줍은별빛·08.07·조회 2,693·♥ 103
서랍 정리하다 결혼반지 나와서 한참 앉아있었음[4]
유나맘·08.07·조회 1,696·♥ 61
명치에 뭐가 걸린 것 같던 게 요즘은 좀 풀렸다[3]
느린걸음·08.07·조회 2,273·♥ 88
불 다 끄고 누우면 스멀스멀 드는 생각들[3]
수진맘이에요·08.07·조회 2,066·♥ 99
옛날 사진 폴더 삭제하려다 결국 손 못 댔음[3]
크림브륄레·08.07·조회 2,134·♥ 84
혼자 사는 게 자유롭긴 한데 가끔 이 자유가 무겁다[4]
토끼소녀·08.07·조회 2,275·♥ 105
밤에 혼자 있으면 좋다가도 딱 이 시간이 문제다[4]
한강바이커·08.07·조회 2,354·♥ 9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