돌싱라운지
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
혼자인 게 익숙해질 무렵 문득 드는 생각[3]
조부장·08.07·조회 2,287·♥ 87
베개 두 개 중에 하나 오늘 드디어 치웠음[3]
든든한어깨·08.07·조회 1,944·♥ 76
양육비 얘기만 나오면 목소리가 커진다[5]
겨울산·07.29·조회 1,597·♥ 63
그쪽 딸이 나를 이모라고 부르는데[4]
지민이엄마·07.29·조회 1,657·♥ 70
전남편 재혼한다는 소식을 애한테 들었다[5]
올리브가든·07.29·조회 1,976·♥ 94
결혼기념일이었던 날짜가 그냥 지나갔다[4]
묵묵한걸음·07.29·조회 1,408·♥ 58
소개팅 자리에서 애 있다고 말한 순간[5]
조부장·07.29·조회 1,865·♥ 76
애 데려다주고 돌아오는 길에 라디오를 못 끄겠더라[5]
코코맘·07.29·조회 1,703·♥ 72
재혼 얘기 나온 뒤로 그 집 애가 나한테 인사를 안 함[6]
잔잔한미소·07.29·조회 1,885·♥ 79
아이가 새아빠 얘기를 먼저 꺼냈다[5]
최차장입니다·07.29·조회 1,823·♥ 84
아빠라고 부를 뻔한 그 순간이 아직 남아있다[4]
삐삐언니·07.29·조회 1,793·♥ 82
전처가 문 앞까지만 오고 안 들어온다[4]
잔잔한음악·07.29·조회 1,634·♥ 69
주말에 애 보내고 나면 집이 너무 조용해서[5]
에스프레소·07.29·조회 1,735·♥ 78
놀이공원에서 남의 애 손을 잡고 걸었다[4]
캠핑카오너·07.29·조회 1,751·♥ 80
학원비 내는 날마다 계산기를 두드린다[5]
Sophie·07.29·조회 1,919·♥ 89
회사에는 아직 말 안 했다[4]
나비랑동거중·07.29·조회 1,577·♥ 64
외로움이 파도처럼 온다는 말이 무슨 뜻인지 알겠다[6]
흐린창가·07.28·조회 1,983·♥ 96
서류봉투를 아직도 못 버렸다[4]
Ella·07.28·조회 1,685·♥ 73
혼자 자는 게 편해진 게 좀 무섭다[4]
Andy·07.28·조회 1,524·♥ 67
우리 애가 재혼을 반대한다고 한다[5]
Rosie·07.28·조회 1,893·♥ 8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