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돌싱라운지

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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냉장고에 아이 우유 유통기한 지난 거 발견[4]
허사장·07.27·조회 1,575·74
새엄마라는 단어를 아이 입에서 들었다[5]
별사탕한줌·07.27·조회 1,994·95
애 데려다주고 오는 길이 제일 길다[5]
회색빛하늘·07.27·조회 1,890·88
격주로 오는 정적에 아직 적응이 안 됨[5]
Sunny·07.27·조회 1,305·55
아이랑 가려던 워터파크 티켓 환불함[4]
묵직한침묵·07.27·조회 1,683·76
청첩장 사진을 왜 나한테 보내는 건지[4]
은서맘·07.27·조회 1,943·90
적금 하나 깰까 말까 두 달째 고민 중[5]
행복한하루·07.27·조회 1,723·75
수액 맞으면서 천장 무늬만 봤다[4]
노대리·07.27·조회 1,893·87
위내시경 보호자란에 뭘 써야 하나[5]
겨울눈꽃·07.27·조회 1,975·92
토요일 아침에 눈 떴는데 집이 너무 조용해서[4]
초코맘·07.26·조회 1,347·59
전처 결혼한다는 얘길 장모님한테 들음[4]
노대리·07.26·조회 1,865·83
예전 결혼사진 파일 지우다 말았음[4]
자전거탄남자·07.26·조회 1,918·88
응급실 접수대에서 멈칫한 3초[5]
산타크루즈·07.26·조회 1,937·89
장난감 밟을 일이 없어졌다는 게[4]
전기차오너·07.26·조회 1,755·82
건너 건너 소식 듣고 밥 세 숟갈 먹었다[5]
탁구치는남자·07.26·조회 2,008·96
2005년 여름에 듣던 곡이 갑자기[4]
달콤한설렘·07.26·조회 1,794·81
명절 때 어디로 가야 하는지 아직도 못 정하겠다[4]
Leo·07.26·조회 1,537·68
3년째 컵을 두 개씩 사고 있더라구요[4]
대나무숲·07.26·조회 1,668·78
양육비 얘기 꺼내는 게 아직도 목에 걸려요[5]
산들바람·07.26·조회 1,747·82
아이가 아빠 언제 오냐고 안 물어본 지 반년쯤[5]
마들렌·07.26·조회 1,905·8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