돌싱라운지
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
무릎 수술 날짜 잡고 나서 엄마가 우셨어요[5]
Chloe·07.25·조회 1,782·♥ 88
아빠는 친구 없냐고 딸이 물어봤다[5]
변차장·07.25·조회 1,751·♥ 87
스무살 애들이랑 같이 코드 잡고 있습니다[4]
PinkRose·07.25·조회 1,431·♥ 71
등산 동호회 첫날 도망치듯 내려왔다[6]
코코맘·07.25·조회 1,722·♥ 85
명함 지갑을 아직도 못 버리고 있음[4]
새벽의안개·07.25·조회 1,195·♥ 59
주말엔 내가 누군지 설명할 방법이 없더라[5]
한강의밤·07.25·조회 1,684·♥ 83
엄마 모시고 병원 갔다가 대기실에 멍하니 앉아 있었다[5]
몽이집사·07.25·조회 1,841·♥ 91
베란다에 두 달째 서 있는 등산 스틱[5]
흐르는강물·07.25·조회 1,303·♥ 64
병원에서 내 이름을 못 떠올리셨어요[5]
억새풀·07.24·조회 1,974·♥ 98
잠 안 와서 애 방 문을 손가락만큼 열어봤는데[5]
맑은시냇물·07.24·조회 1,193·♥ 47
술자리에서 애 얘기 나오면 내 목소리가 작아진다[5]
잔잔한음악·07.24·조회 1,524·♥ 75
카톡 답장이 두 시간씩 걸리는 사람 심리가 뭘까[6]
MissApril·07.24·조회 1,994·♥ 87
전처가 재혼한다는 소식을 애 입으로 들었다[6]
윤대리·07.24·조회 1,963·♥ 92
십년 만에 연애 비슷한 걸 하는 중인데[5]
지영맘·07.24·조회 1,835·♥ 88
재혼 얘기가 나오자마자 딸이 방문을 닫았다[5]
슈프림·07.24·조회 1,884·♥ 86
소개팅 자리에서 애 얘기를 언제 꺼내야 하나[5]
Brian·07.24·조회 1,724·♥ 81
혼인신고 안 하고 같이 살자는 말을 들었다[6]
부산야경산책장—소라·07.24·조회 1,942·♥ 90
새 사람 만나는 게 이렇게 피곤한 일이었나[5]
수수한사람·07.24·조회 1,694·♥ 78
애 데리고 물놀이 갔는데 다들 넷이더라[5]
단단한어깨·07.24·조회 1,853·♥ 89
아이 학교 상담 갔다가 엄마 안 오셨냐는 말[5]
최팀장·07.24·조회 1,894·♥ 9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