돌싱라운지
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
결혼사진 액자를 이제야 버렸음[5]
티라미수·07.24·조회 1,871·♥ 91
누가 나한테 아직 젊다고 했다[4]
수도런클럽장—보리·07.24·조회 1,633·♥ 76
시댁 단톡방을 아직 못 나갔다[5]
푸른초원·07.24·조회 1,803·♥ 87
명절에 큰집 안 간다고 했더니 난리[5]
캠핑카오너·07.24·조회 1,761·♥ 82
양육비 밀린 지 넉 달째[5]
달이맘·07.24·조회 1,787·♥ 83
이혼 3년차인데 아직도 명절이 무섭다[5]
하늘색마카롱·07.23·조회 1,836·♥ 88
밥 혼자 먹는 건 익숙한데 아픈 건 아직도[5]
Daisy·07.23·조회 1,980·♥ 97
옛날 사람 인스타를 눌러버렸다[5]
소금빵도둑·07.23·조회 1,996·♥ 94
서류 정리하던 날 먹었던 국밥이 자꾸 생각난다[6]
슈프림·07.23·조회 1,928·♥ 95
밤에 애 재우고 나면 그때부터 진짜 혼자[6]
뽀짝발걸음·07.23·조회 1,916·♥ 93
둘째가 아빠 언제 오냐고 물었을 때[4]
사뿐사뿐·07.23·조회 1,596·♥ 74
재혼 얘기 꺼냈다가 딸한테 혼났다[5]
자유의노래·07.23·조회 1,707·♥ 61
아들이 처음으로 새아빠 얘기를 꺼냈다[4]
보드라운바람·07.23·조회 1,718·♥ 75
애 데려다주고 돌아오는 길이 제일 조용하다[5]
스키매니아·07.23·조회 1,646·♥ 72
이혼 3년차인데 서류 볼 때마다 아직 손이 떨린다[5]
해바라기길·07.23·조회 1,765·♥ 71
마트에서 전처를 봤는데 인사를 못 했다[5]
느긋한오후·07.23·조회 1,434·♥ 58
혼자 밥 먹는 건 익숙해졌는데 아직 안 되는 게 하나 있다[5]
살랑봄바람·07.23·조회 1,739·♥ 78
딸 상담 갔다가 담임 선생님 앞에서 말이 막혔다[5]
잔잔한음악·07.23·조회 1,627·♥ 70
전남편이 사다 준 화분이 아직 살아 있다[4]
Hazel·07.23·조회 1,468·♥ 59
주말에 애가 없으면 뭘 해야 될지 모르겠다[5]
볼링매니아·07.23·조회 1,577·♥ 6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