돌싱라운지
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
데려다주고 돌아오는 길이 제일 길게 느껴진다[5]
Sam·07.26·조회 1,882·♥ 91
새엄마라는 단어를 애가 이미 알고 있었어요[5]
초여름밤·07.26·조회 1,839·♥ 87
재혼 소리만 나오면 나도 모르게 몸이 굳는다[4]
Sailor·07.26·조회 1,638·♥ 73
애 있다는 걸 언제 말해야 하는 건지 모르겠음[5]
묵직한산·07.26·조회 1,928·♥ 93
옆집 아주머니가 남편 안부를 물으셨어요[4]
잔잔한미소·07.26·조회 1,727·♥ 80
정리하면서 제일 먼저 버린 게 슬리퍼였다[4]
한잔할래요·07.26·조회 1,600·♥ 72
계약서에 이름 하나만 적는 순간이 이상했어요[4]
안개꽃다발·07.26·조회 1,859·♥ 89
밥 혼자 먹는 건 익숙해졌는데 말이죠[5]
노을같은말·07.26·조회 2,014·♥ 96
아들 방학이라 데려왔는데 둘이 좀 어색하다[5]
올드카매니아·07.26·조회 1,712·♥ 77
달력 알림이 오늘 그 사람 생일이라고 알려줬어요[4]
은은한향기·07.25·조회 1,780·♥ 84
결혼사진 액자를 아직도 못 버리고 있어요[5]
Iris·07.25·조회 1,948·♥ 94
울 엄마가 제 앞에서 안 우시는 게 더 힘들어요[5]
모카브라운·07.25·조회 1,992·♥ 97
그 얘기를 처음 꺼낸 날도 비가 왔었다[5]
송과장·07.25·조회 1,967·♥ 91
다시 누굴 만난다는 게 상상이 잘 안 됨[4]
굳건한믿음·07.25·조회 1,759·♥ 83
재혼 계획 있냐는 질문이 제일 곤란함[5]
솜털같은·07.25·조회 1,945·♥ 94
사흘 동안 폰 안 봤더니 오히려 편했음[4]
캠핑러버·07.25·조회 1,705·♥ 76
첫 만남에서 계산할 때 손이 떨렸다[5]
당구한판·07.25·조회 1,571·♥ 71
중딩 아들이 학원 안 다니면 안 되냐고 물어봤어요[6]
달빛머금·07.25·조회 2,012·♥ 99
딸이 학원 하나 더 다니고 싶다는데 대답을 못 했다[6]
테니스맨·07.25·조회 1,902·♥ 94
이모한테는 아직 말 안 했다더라[5]
새벽이슬·07.25·조회 1,923·♥ 9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