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돌싱라운지

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

글쓰기
우리 애가 재혼을 반대한다고 한다[5]
Rosie·07.28·조회 1,898·♥ 87
다음에 또 보자는 말이 안 나온다[4]
북극성·07.28·조회 1,590·♥ 63
주선자한테 뭐라고 말해야 하지[4]
복덩이맘·07.28·조회 1,469·♥ 57
서랍 안쪽에서 반지가 굴러나왔다[5]
노을바라기·07.28·조회 1,739·♥ 74
수영장에서 애가 눈을 딱 마주쳤을 때[5]
벤츠타고싶다·07.28·조회 1,948·♥ 88
십년 만에 본 친구가 내 이혼을 모르고 있었다[4]
초코집사일기·07.28·조회 1,768·♥ 76
커피 두 잔 마시고 나온 게 다였다[4]
구름먹은토끼·07.28·조회 1,542·♥ 64
애가 물속에서 나 좀 보라고 계속 부르는데[5]
푸른하늘아래·07.28·조회 1,860·♥ 82
반지 팔까 하다가 다시 넣어놨다[5]
반짝네온·07.28·조회 1,601·♥ 66
결혼반지 녹여서 다른 거 만든 사람 있으려나[4]
조용한위로·07.28·조회 1,442·♥ 59
옷장 정리하다가 손이 멈췄다[4]
목련꽃·07.28·조회 1,892·♥ 81
후배가 결혼한다고 청첩장을 줬다[5]
카니발맨·07.28·조회 1,703·♥ 72
애프터 신청을 받았는데 왜 설레지가 않냐[4]
고양이언니·07.28·조회 1,658·♥ 71
두 번째 만남에서 밥값 계산할 때가 제일 애매해[4]
새벽의안개·07.27·조회 1,396·♥ 52
새벽 네시에 냉장고 문 열고 서 있었다[5]
은은한달빛·07.27·조회 1,792·♥ 79
금반지 시세를 검색해본 새벽[4]
팬지꽃밭·07.27·조회 1,630·♥ 67
소개팅 하고 이틀 지났는데 연락을 할까 말까[5]
북한산·07.27·조회 1,511·♥ 61
동창 단톡방을 나왔다[4]
젖은벤치·07.27·조회 1,729·♥ 78
손가락 자국이 아직 남아있는 것 같아서[5]
정과장·07.27·조회 1,939·♥ 85
축하한다고 답장 보내놓고 폰을 뒤집었다[5]
하린0417·07.27·조회 1,991·♥ 9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