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은맘
07.11 · 조회 1,842
학교에서 아이가 전화
엄마 오늘 학교 끝나고 놀아줄 거지 하고
일하다 그 목소리에 눈물
미안하고 고마운 마음
이런 순간이 진짜 힘의 원천
오늘 저녁 특별한 시간 만드시길
일하는 부모 마음이 그거
미안함과 고마움 그 감정 잘 알아요
아이가 그렇게 얘기해줄 때 진짜 마음 뭉클
이런 순간이 진짜 힘의 원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