Ruby
07.12 · 조회 4,574
추석이 곧인데 이혼 후 첫 명절
시집도 못 가고 친정도 편치 않고
아이랑 어떻게 보내야 할지 막막
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
가족들 시선도 걱정
저는 명절 반납하고 회사 일하러 감ㅋㅋ 편했음
명절이 힘들면 안 가는 것도 선택 하고 싶은 대로 하세요
돌싱 명절 모임도 있어요 그런 데 참여하는 것도
친정에서 나오는 얘기 신경 쓰이면 짧게 있다 오세요
저는 아이 데리고 여행 갔어요 명절 부담 없앰
저는 첫 명절에 친정 가서 가족들이랑 편하게 보냈어요
첫 명절이 진짜 힘들죠 저도 그랬어요
저는 명절 반납하고 회사 일하러 감ㅋㅋ 편했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