빈티지카
07.12 · 조회 2,878
혼자 아이 둘 키우는 중. 오늘 아침 진짜 소리 지를 뻔. 저녁까지 어떻게 버티지.
화이팅입니다 진심으로
저도 오늘 같은 하루
저녁에 아이들 재우고 한잔하세요
혼자 둘 진짜 존경
숨 크게 쉬세요
화이팅입니다 진심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