솔로랜드솔로랜드

누구 답 좀 친정 도움 없이 아이 키우는 하루

마음의소리

07.13 · 조회 3,458

가끔 부러운 사람 봐도 이제 담담해짐. 내 힘으로 여기까지 온 게 대견하기도 함.

그래도 힘든 건 힘듬.

댓글 6

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
초여름밤·07.13

우리 다 잘하고 있어요

천천히걷는·07.13

화이팅 진심으로

봄날의햇살·07.13

가끔 힘들면 여기 오세요

신차장·07.13

혼자 해내는 그 시간이 진짜 큰 자산

칠월의바다·07.13

저도 친정 도움 없이 4년

흐르는강물·07.13

정말 존경