칠월의바다
07.13 · 조회 2,688
양가 인사가 이번 명절. 아이도 새 가족 만나는 첫 자리.
설레기도 하고 긴장되기도 함. 잘 지나가면 좋겠다.
아이 시선에서 준비
잘 지나가리라 응원
너무 격식 차리지 마세요
부담 갖지 마세요 아이가 편한게 우선
첫 명절이 진짜 관건
아이 시선에서 준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