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바람
07.13 · 조회 1,248
분명 8시에 시작했는데 9시 반까지 옆에 붙어있음. 오늘도 내 시간은 없음.
이 순간이 가장 힘든 시간
루틴 있으면 좀 나아짐
저희집은 10시반 넘어감
9시반이면 준수함
재우기가 진짜 중노동
이 순간이 가장 힘든 시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