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부장
07.13 · 조회 788
팀 승진 파티 참석 강요. 아이 픽업 핑계로 도망. 미안하지만 우선순위.
당당하게 사시길
저는 아예 안 감
가족이 최우선
요즘 회식 강요 진짜 이해 안됨
아이 픽업이 우선
당당하게 사시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