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축하 파티 회피

남부장

07.13 · 조회 788

팀 승진 파티 참석 강요. 아이 픽업 핑계로 도망. 미안하지만 우선순위.

댓글 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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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
SkyBlue·07.13

당당하게 사시길

임대표·07.13

저는 아예 안 감

산뜻한봄·07.13

가족이 최우선

깊은한숨·07.13

요즘 회식 강요 진짜 이해 안됨

E
Ella·07.13

아이 픽업이 우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