뽀삐맘
07.13 · 조회 1,187
버스에서 창밖 보다가 그냥 눈물 남
누구 때문인지도 모르겠음
그냥 쌓였나봐
일주일 시작하는 게 왜 이렇게 무겁지
다들 어떻게 버티세요
저녁에 맛있는거 드시고 쉬세요
쌓인 게 흘러나오는 거예요 괜찮아요
이 댓글에 또 눈물남ㅠ
저는 지하철에서 노래 크게 틀어놔요
월요일 아침은 진짜 국룰인듯
저도 오늘 아침 그랬어요ㅠ
저녁에 맛있는거 드시고 쉬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