친정엄마가 애 봐주시는데 죄송함
봄
봄비내리는
07.14 · 조회 2,455
이혼 후 저녁까지 일하느라
매일 친정에 애 맡김
엄마 손목도 안 좋으신데
어제 애가 "할머니 손 아파" 하는데
엄마가 "아니야 괜찮아" 하시더라
그 순간 미안해서 목이 매임
돈이라도 더 드리고 싶은데
받지도 않으심ㅠ
봄비내리는
07.14 · 조회 2,455
이혼 후 저녁까지 일하느라
매일 친정에 애 맡김
엄마 손목도 안 좋으신데
어제 애가 "할머니 손 아파" 하는데
엄마가 "아니야 괜찮아" 하시더라
그 순간 미안해서 목이 매임
돈이라도 더 드리고 싶은데
받지도 않으심ㅠ
지금이라도 자주 표현하세요